요즘 베몬 무대 계속 보는데 아현이 진짜 눈에 확 들어옴. 처음엔 제니 닮은꼴로만 유명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실력 보니까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
노래도 잘하는데 랩까지 찰지게 하는 거 보고 좀 놀랐음. 확실히 와이지가 왜 그렇게 얘를
아꼈는지 알 것 같은 느낌임.
무대에서 표정 쓰는 게 신인답지 않게 엄청 여유로움. 솔직히 요즘 걸그룹 중에서 실력으로
까기 힘든 육각형 멤버 중 하나인 듯.
가끔은 너무 과하다는 의견도 있던데 내 생각엔 그게 아현만의 독보적인 색깔인 것 같음. 기
안 죽고 당당하게 자기 거 다 보여주는 게 보기 좋더라.
앞으로 솔로로 나와도 충분히 먹힐 피지컬이랑 스타성이 보임. 얘 들어오고 나서 팀 분위기
확 산 거 보면 확실히 센터 비주얼이랑 실력이 중요하긴 한가 봐.
솔직히 다음 컴백 때는 어떤 컨셉으로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됨. 지금처럼만 쭉 가면 진짜
넥스트 제니 소리 듣는 건 시간문제일 듯.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실력 보니까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
노래도 잘하는데 랩까지 찰지게 하는 거 보고 좀 놀랐음. 확실히 와이지가 왜 그렇게 얘를
아꼈는지 알 것 같은 느낌임.
무대에서 표정 쓰는 게 신인답지 않게 엄청 여유로움. 솔직히 요즘 걸그룹 중에서 실력으로
까기 힘든 육각형 멤버 중 하나인 듯.
가끔은 너무 과하다는 의견도 있던데 내 생각엔 그게 아현만의 독보적인 색깔인 것 같음. 기
안 죽고 당당하게 자기 거 다 보여주는 게 보기 좋더라.
앞으로 솔로로 나와도 충분히 먹힐 피지컬이랑 스타성이 보임. 얘 들어오고 나서 팀 분위기
확 산 거 보면 확실히 센터 비주얼이랑 실력이 중요하긴 한가 봐.
솔직히 다음 컴백 때는 어떤 컨셉으로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됨. 지금처럼만 쭉 가면 진짜
넥스트 제니 소리 듣는 건 시간문제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