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원주민들이 남욱이랑 정영학 상대로 30억 소송 걸었다가 1심에서 졌다는 기사 떴네.
이거 모르는 애들 위해서 대충 무슨 상황인지 핵심만 정리해드림.
원래 2009년에 씨세븐이라는 회사가 대장동 땅 사서 민간 개발을 하려고 했음. 이때 종중
땅주인들이 씨세븐한테 근저당을 잡아줬고, 씨세븐은 그걸 담보로 저축은행에서 엄청난 자금을
빌렸던 게 시작임.
근데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대통령이 공영개발로 노선을 확 틀어버렸잖아. 민간 개발만
믿고 저축은행 대출 풀로 땡겼던 씨세븐은 그대로 경영 위기 오고 사업이 공중에 붕 떠버린
거지.
결국 땅 담보 잡혀있던 원주민들도 줄줄이 피해를 본 상황이라 남욱이랑 정영학 탓이라고
소송을 건 모양임. 근데 법원에서는 그 사람들 때문에 직접적으로 손해를 본 거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결 내렸네.
저축은행 입장에서도 이때 대출해준 게 진짜 역대급으로 꼬인 사건이었을 듯함. 대장동 이슈는
파면 파수록 돈이랑 권력 얽힌 게 너무 복잡해서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이네.
이거 모르는 애들 위해서 대충 무슨 상황인지 핵심만 정리해드림.

원래 2009년에 씨세븐이라는 회사가 대장동 땅 사서 민간 개발을 하려고 했음. 이때 종중
땅주인들이 씨세븐한테 근저당을 잡아줬고, 씨세븐은 그걸 담보로 저축은행에서 엄청난 자금을
빌렸던 게 시작임.
근데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대통령이 공영개발로 노선을 확 틀어버렸잖아. 민간 개발만
믿고 저축은행 대출 풀로 땡겼던 씨세븐은 그대로 경영 위기 오고 사업이 공중에 붕 떠버린
거지.

결국 땅 담보 잡혀있던 원주민들도 줄줄이 피해를 본 상황이라 남욱이랑 정영학 탓이라고
소송을 건 모양임. 근데 법원에서는 그 사람들 때문에 직접적으로 손해를 본 거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결 내렸네.
저축은행 입장에서도 이때 대출해준 게 진짜 역대급으로 꼬인 사건이었을 듯함. 대장동 이슈는
파면 파수록 돈이랑 권력 얽힌 게 너무 복잡해서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