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림남 예전엔 좀 식상해서 안 봤는데 요즘 박서진 남매 나오는 거 보고 다시
챙겨보는 중임. 둘이 티격태격하는 게 진짜 현실 남매 그 자체라 웃기더라.
백일섭 할아버지 나오실 때랑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더 취향인 듯.
중간중간 나오는 소소한 일상들이 생각보다 공감 가는 부분도 많고 은근히 힐링 됨.
근데 가끔 대본 냄새 너무 심하게 나는 장면 있으면 좀 깨긴 함. 그래도 뭐 예능이니까
적당히 필터링해서 보면 요즘 밥 친구로 이만한 게 없는 듯함.
챙겨보는 중임. 둘이 티격태격하는 게 진짜 현실 남매 그 자체라 웃기더라.
백일섭 할아버지 나오실 때랑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더 취향인 듯.
중간중간 나오는 소소한 일상들이 생각보다 공감 가는 부분도 많고 은근히 힐링 됨.
근데 가끔 대본 냄새 너무 심하게 나는 장면 있으면 좀 깨긴 함. 그래도 뭐 예능이니까
적당히 필터링해서 보면 요즘 밥 친구로 이만한 게 없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