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HS효성 이사진 줄이는 거 보니까 좀 쎄한 느낌이 확 드네.
HS효성첨단소재는 원래 이사 16명까지 가능했는데 이걸 7명으로 확 줄여버렸더라고. 코스피
200 기업 중에서 감축 폭이 제일 크다는데 이게 다 상법 개정안 피하려는 꼼수라는 말이
많음.
효성중공업이나 효성티앤씨도 줄줄이 이사 인원 제한 걸어버린 거 보면 각 잡고 방어 들어가는
듯함. 주주들 입장에서는 이사 수가 줄어들면 경영진 견제하기가 더 힘들어지니까 당연히
반응이 안 좋을 수밖에 없음. 독립 경영 2년 차라더니 조현상 부회장 행보가 진짜 예사롭지
않네.
지주사 대표 사임하고 비오너 출신 회장 앉히는 것도 그렇고 알짜 사업 매각하려던 거 철회한
것도 의외임. 갑자기 왜 이렇게 이례적인 결정을 쏟아내는지 재계에서도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더라. 매각 철회는 보통 호재로 보긴 하는데 전체적인 흐름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 것
같음.
돈 되는 사업 안 팔기로 한 건 다행인가 싶다가도 지배구조 건드리는 거 보면 또 불안함.
이게 단순히 경영권 방어 차원인지 아니면 진짜 내실 다지기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음. 효성 계열사 주식 들고 있는 애들 있으면 공시 올라오는 거 잘 체크해봐야 할 듯함.
HS효성첨단소재는 원래 이사 16명까지 가능했는데 이걸 7명으로 확 줄여버렸더라고. 코스피
200 기업 중에서 감축 폭이 제일 크다는데 이게 다 상법 개정안 피하려는 꼼수라는 말이
많음.

효성중공업이나 효성티앤씨도 줄줄이 이사 인원 제한 걸어버린 거 보면 각 잡고 방어 들어가는
듯함. 주주들 입장에서는 이사 수가 줄어들면 경영진 견제하기가 더 힘들어지니까 당연히
반응이 안 좋을 수밖에 없음. 독립 경영 2년 차라더니 조현상 부회장 행보가 진짜 예사롭지
않네.
지주사 대표 사임하고 비오너 출신 회장 앉히는 것도 그렇고 알짜 사업 매각하려던 거 철회한
것도 의외임. 갑자기 왜 이렇게 이례적인 결정을 쏟아내는지 재계에서도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더라. 매각 철회는 보통 호재로 보긴 하는데 전체적인 흐름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 것
같음.

돈 되는 사업 안 팔기로 한 건 다행인가 싶다가도 지배구조 건드리는 거 보면 또 불안함.
이게 단순히 경영권 방어 차원인지 아니면 진짜 내실 다지기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음. 효성 계열사 주식 들고 있는 애들 있으면 공시 올라오는 거 잘 체크해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