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장가 진짜 분위기 묘한 것 같음. 김혜윤 주연 공포영화 살목지가 결국 100만 관객
넘겼다는데 솔직히 공포물이 박스오피스 1위 먹고 100만 넘기는 거 진짜 오랜만인 듯함.
스크린 수도 1300개 넘게 깔았던데 확실히 화력 장난 아님. 살목지 뒤로 천만 찍은 왕과
사는 남자랑 할리우드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버티고 있는 거 보면 지금 라인업 진짜 빡세긴
함.
근데 진짜 의외인 게 내 이름은 이라는 독립영화임. 이게 박스오피스 4위까지 올라왔는데
독립영화가 이 순위 찍는 거 진짜 드문 일이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픽했다는 소문 돌더니 그
영향도 좀 있는 건가 싶음.
솔직히 요새 영화값 비싸서 웬만하면 극장 잘 안 가는데 이런 의외의 흥행작 나오면
궁금해서라도 보게 됨. 예술영화라고 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순위 보니까 흥행세가
이례적이라 나도 주말에 한 번 가볼까 생각 중임.
그리고 오늘 본 뉴스 중에 제일 대박인 건 톰 크루즈 형님 탑건 3 제작 확정 소식임.
환갑 넘어서 다시 전투기 탄다는데 이건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탑건 2가 팬데믹 때 2조 넘게 벌어들이면서 극장 심폐소생술 제대로 했잖아. OST랑
음향도 지렸는데 3편 나오면 이건 무조건 아이맥스나 돌비 시네마 가서 봐줘야 예의임. 톰
형님 건강 관리 잘해서 제발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음.
살목지 흥행하는 거 보니까 한국 영화도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고 볼 거 많아져서 영화 팬
입장에서는 너무 좋음. 주말에 뭐 볼지 고민 중인데 내 이름은 이거 한번 보러 갈까 아니면
살목지 한 번 더 볼까 고민됨.
요즘 볼 영화 없다고 맨날 투덜댔는데 당분간은 극장 출근 도장 찍어야 할 판이다. 너네는
이번 주말에 뭐 볼 거냐? 살목지 본 사람 있으면 솔직히 얼마나 무서운지 좀 알려주라.
혼자 봐도 괜찮을 정도임?
넘겼다는데 솔직히 공포물이 박스오피스 1위 먹고 100만 넘기는 거 진짜 오랜만인 듯함.
스크린 수도 1300개 넘게 깔았던데 확실히 화력 장난 아님. 살목지 뒤로 천만 찍은 왕과
사는 남자랑 할리우드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버티고 있는 거 보면 지금 라인업 진짜 빡세긴
함.

근데 진짜 의외인 게 내 이름은 이라는 독립영화임. 이게 박스오피스 4위까지 올라왔는데
독립영화가 이 순위 찍는 거 진짜 드문 일이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픽했다는 소문 돌더니 그
영향도 좀 있는 건가 싶음.
솔직히 요새 영화값 비싸서 웬만하면 극장 잘 안 가는데 이런 의외의 흥행작 나오면
궁금해서라도 보게 됨. 예술영화라고 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순위 보니까 흥행세가
이례적이라 나도 주말에 한 번 가볼까 생각 중임.

그리고 오늘 본 뉴스 중에 제일 대박인 건 톰 크루즈 형님 탑건 3 제작 확정 소식임.
환갑 넘어서 다시 전투기 탄다는데 이건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탑건 2가 팬데믹 때 2조 넘게 벌어들이면서 극장 심폐소생술 제대로 했잖아. OST랑
음향도 지렸는데 3편 나오면 이건 무조건 아이맥스나 돌비 시네마 가서 봐줘야 예의임. 톰
형님 건강 관리 잘해서 제발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음.

살목지 흥행하는 거 보니까 한국 영화도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고 볼 거 많아져서 영화 팬
입장에서는 너무 좋음. 주말에 뭐 볼지 고민 중인데 내 이름은 이거 한번 보러 갈까 아니면
살목지 한 번 더 볼까 고민됨.
요즘 볼 영화 없다고 맨날 투덜댔는데 당분간은 극장 출근 도장 찍어야 할 판이다. 너네는
이번 주말에 뭐 볼 거냐? 살목지 본 사람 있으면 솔직히 얼마나 무서운지 좀 알려주라.
혼자 봐도 괜찮을 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