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장동 국정조사 생중계 보는데 진짜 이게 나라냐 싶을 정도로 난장판이더라. 서영교
위원장이 신동욱 의원한테 퇴장하라고 소리 지를 때 분위기 진짜 싸해짐.
국힘 쪽은 변호사 출신 의원들 자격 문제 삼으면서 아예 단체로 나가버리고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서로 고함만 지르다가 퇴장 엔딩 나는 게 요즘 국회 국룰인가 싶어서 헛웃음만
나옴.
근데 수사팀 검사 중 한 명은 극단적 선택 시도해서 입원했다는데 이건 좀 충격임. 남욱은
검사가 목표는 하나라고 했다 그러고 검사는 아니라고 발뺌하고 진실공방만 오지게 하는 중임.
내 생각엔 이번 청문회도 그냥 기 싸움만 하다가 흐지부지 끝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짜증
남. 솔직히 이쯤 되면 진실이 궁금한 게 아니라 그냥 누가 더 소리 잘 지르나 대결하는
느낌이라 보기 피곤함.
위원장이 신동욱 의원한테 퇴장하라고 소리 지를 때 분위기 진짜 싸해짐.

국힘 쪽은 변호사 출신 의원들 자격 문제 삼으면서 아예 단체로 나가버리고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서로 고함만 지르다가 퇴장 엔딩 나는 게 요즘 국회 국룰인가 싶어서 헛웃음만
나옴.
근데 수사팀 검사 중 한 명은 극단적 선택 시도해서 입원했다는데 이건 좀 충격임. 남욱은
검사가 목표는 하나라고 했다 그러고 검사는 아니라고 발뺌하고 진실공방만 오지게 하는 중임.
내 생각엔 이번 청문회도 그냥 기 싸움만 하다가 흐지부지 끝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짜증
남. 솔직히 이쯤 되면 진실이 궁금한 게 아니라 그냥 누가 더 소리 잘 지르나 대결하는
느낌이라 보기 피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