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립식 가족 보는데 김산하 비주얼 진짜 실화냐. 황인엽 나이 꽤 있는 걸로 아는데
교복 입어도 위화감 1도 없는 게 소름 돋음.
무심한 척하면서 은근히 챙겨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사기임. 솔직히 이런 비주얼이면
서사 없어도 이미 완성형 아님?
가족사 짠해서 볼 때마다 과몰입하게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존나 기대됨. 이런
캐릭터는 진짜 배우가 찰떡으로 잘 만난 듯함.
교복 입어도 위화감 1도 없는 게 소름 돋음.
무심한 척하면서 은근히 챙겨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사기임. 솔직히 이런 비주얼이면
서사 없어도 이미 완성형 아님?
가족사 짠해서 볼 때마다 과몰입하게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존나 기대됨. 이런
캐릭터는 진짜 배우가 찰떡으로 잘 만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