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시장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도이치모터스 1차 주포 도와준다고 돈
받아 챙긴 이종호 결국 항소심에서도 실형 떴더라. 징역 1년 2개월에 추징금 좀 내는 걸로
끝인데 솔직히 형량 보고 어이가 없었음.
대통령이랑 영부인 이름까지 팔아가며 재판 청탁해주겠다고 사기 친 건데 고작 1년 남짓이라니
ㄹㅇ 법이 너무 무른 거 아닌가 싶음. 이런 식이면 누가 무서워서 주가조작 안 하겠냐는
생각이 들 정도임.
정치권도 보면 아주 점입가경임. 차영수 후보 쪽은 대북송금이랑 주가조작이 한 팀처럼
움직였다면서 검찰 수사 의혹 제기하고 난리던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일반인 입장에서는 알
길이 없음. 그냥 자기들끼리 진흙탕 싸움 하는 거로만 보여서 짜증 남.
그 와중에 삼천당 같은 종목들 118만 원 찍던 게 50만 원까지 반토막 나는 거 보면
진짜 호러가 따로 없음. 액티브 ETF 타던 사람들도 지금 단체로 멘붕 왔을 텐데 주식
시장 신뢰도가 이 모양이니 돈 빼는 사람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듯.
결국 위에서는 돈 잔치하고 정치 싸움하느라 바쁜데 그 밑에서 피눈물 흘리는 건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들뿐인 게 현실임. 주가조작 세력들은 떵떵거리고 살고 성실하게 투자하는 사람들만
바보 되는 세상이라 진짜 회의감 느껴짐.
받아 챙긴 이종호 결국 항소심에서도 실형 떴더라. 징역 1년 2개월에 추징금 좀 내는 걸로
끝인데 솔직히 형량 보고 어이가 없었음.

대통령이랑 영부인 이름까지 팔아가며 재판 청탁해주겠다고 사기 친 건데 고작 1년 남짓이라니
ㄹㅇ 법이 너무 무른 거 아닌가 싶음. 이런 식이면 누가 무서워서 주가조작 안 하겠냐는
생각이 들 정도임.
정치권도 보면 아주 점입가경임. 차영수 후보 쪽은 대북송금이랑 주가조작이 한 팀처럼
움직였다면서 검찰 수사 의혹 제기하고 난리던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일반인 입장에서는 알
길이 없음. 그냥 자기들끼리 진흙탕 싸움 하는 거로만 보여서 짜증 남.

그 와중에 삼천당 같은 종목들 118만 원 찍던 게 50만 원까지 반토막 나는 거 보면
진짜 호러가 따로 없음. 액티브 ETF 타던 사람들도 지금 단체로 멘붕 왔을 텐데 주식
시장 신뢰도가 이 모양이니 돈 빼는 사람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듯.
결국 위에서는 돈 잔치하고 정치 싸움하느라 바쁜데 그 밑에서 피눈물 흘리는 건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들뿐인 게 현실임. 주가조작 세력들은 떵떵거리고 살고 성실하게 투자하는 사람들만
바보 되는 세상이라 진짜 회의감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