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배구팀 맡고 있던 이도희 감독님 이번에 무사히 귀국했네. 기사 보니까 진짜 이란
상황 장난 아닌 것 같더라. 자는데 폭탄 소리 들릴 정도면 말 다 했지 뭐.
근데 이번에 대사관 직원들이 진짜 일 잘한 듯함. 국경까지 직접 배웅해주고 끝까지
챙겨줬다는데 솔직히 국뽕 좀 차오름. 이도희 감독도 대한민국 국민인 게 감사하다고
인터뷰했더라.
전쟁 터지면 진짜 믿을 건 국가밖에 없다는 걸 새삼 느낌. 외교부 대처 속도 보니까 이번엔
진짜 칭찬해줄 만한 것 같음.
같이 고생한 대사관 직원분들도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임. 정신적 충격 꽤 클 것 같은데 다들
푹 쉬었으면 좋겠네. 역시 안전한 내 나라가 최고인 듯.
상황 장난 아닌 것 같더라. 자는데 폭탄 소리 들릴 정도면 말 다 했지 뭐.

근데 이번에 대사관 직원들이 진짜 일 잘한 듯함. 국경까지 직접 배웅해주고 끝까지
챙겨줬다는데 솔직히 국뽕 좀 차오름. 이도희 감독도 대한민국 국민인 게 감사하다고
인터뷰했더라.

전쟁 터지면 진짜 믿을 건 국가밖에 없다는 걸 새삼 느낌. 외교부 대처 속도 보니까 이번엔
진짜 칭찬해줄 만한 것 같음.

같이 고생한 대사관 직원분들도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임. 정신적 충격 꽤 클 것 같은데 다들
푹 쉬었으면 좋겠네. 역시 안전한 내 나라가 최고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