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포영화 살목지 보고 실제 촬영지인 예산 저수지 찾아가는 사람들 진짜 많은 듯.
문제는 사람 몰리니까 온갖 민폐 상황 터져서 지자체가 비상 걸렸음.
거기 가서 담배 피우고 쓰레기 버리는 인간들 때문에 산불 날까 봐 주민들 하소연 장난
아니네. 200미터만 걸어도 버려진 담배갑이 수십 개씩 굴러다닌다는데 이게 귀신보다 더
무서운 수준임.
결국 예산군에서 경찰이랑 소방까지 불러서 긴급 대책 회의 열고 차량 출입 통제하기로 함.
안내판 보강하고 순찰도 늘린다니까 괜히 구경 갔다가 헛걸음하거나 사고 나지 않게
조심해야겠음.
문제는 사람 몰리니까 온갖 민폐 상황 터져서 지자체가 비상 걸렸음.

거기 가서 담배 피우고 쓰레기 버리는 인간들 때문에 산불 날까 봐 주민들 하소연 장난
아니네. 200미터만 걸어도 버려진 담배갑이 수십 개씩 굴러다닌다는데 이게 귀신보다 더
무서운 수준임.

결국 예산군에서 경찰이랑 소방까지 불러서 긴급 대책 회의 열고 차량 출입 통제하기로 함.
안내판 보강하고 순찰도 늘린다니까 괜히 구경 갔다가 헛걸음하거나 사고 나지 않게
조심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