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중계 보는데 홍성윤 구위는 진짜 볼 때마다 감탄만 나옴. 솔직히 처음 지명됐을
때만 해도 그냥 피지컬 좋은 원석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지금 성장세 보면 생각보다 훨씬 빨리
터진 느낌임.
방금 최고 구속 찍히는 거 보니까 눈이 다 시원하더라. 확실히 키가 커서 그런지 타점
자체가 높아서 타자들이 타이밍 잡기 진짜 힘들어하는 게 화면 너머로도 느껴짐.
근데 솔직히 제구력은 아직 기복이 좀 있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긴 함.
영점이 딱 잡히는 날에는 거의 언터처블급인데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볼질 연속으로 하는
거 보고 뒷목 잡을 뻔했음.
그래도 2026년 시즌 초반 폼 보니까 작년보다 훨씬 안정된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인
듯함. 이대로만 큰 부상 없이 쭉 성장해주면 문승원이나 김광현 뒤를 잇는 확실한 선발
자원으로 자리 잡을 것 같음.
내 생각엔 얘는 멘탈 관리만 좀 더 확실하게 하면 진짜 국대 선발 라인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 재능임. 팀에서도 엄청 공들여서 키우는 게 보이고 팬들 기대치도 장난 아니라 본인도
부담되겠지만 잘 이겨냈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크보에 이런 정통파 우완 강속구 투수가 귀해서 더 정이 가는 것도 있음.
홍성윤 같은 애들이 확실하게 자리 잡아줘야 리그 수준도 올라가고 국제 대회 나가서도
경쟁력이 생기지 않겠음?
다음 등판 때도 오늘 같은 구위만 보여주면 진짜 유니폼 마킹 바로 박으러 갈 생각임.
SSG 팬들 사이에서도 아직 평가는 갈리는 것 같긴 한데 나는 무조건 터진다는 쪽에 한 표
던짐.
너네는 홍성윤 얘 어떻게 보냐? 제구가 여기서 더 정교해질 수 있을 것 같음? 나는 일단
이번 시즌 풀타임으로 도는 거 지켜보면 확실하게 답 나올 것 같다고 봄.
때만 해도 그냥 피지컬 좋은 원석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지금 성장세 보면 생각보다 훨씬 빨리
터진 느낌임.
방금 최고 구속 찍히는 거 보니까 눈이 다 시원하더라. 확실히 키가 커서 그런지 타점
자체가 높아서 타자들이 타이밍 잡기 진짜 힘들어하는 게 화면 너머로도 느껴짐.
근데 솔직히 제구력은 아직 기복이 좀 있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긴 함.
영점이 딱 잡히는 날에는 거의 언터처블급인데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볼질 연속으로 하는
거 보고 뒷목 잡을 뻔했음.
그래도 2026년 시즌 초반 폼 보니까 작년보다 훨씬 안정된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인
듯함. 이대로만 큰 부상 없이 쭉 성장해주면 문승원이나 김광현 뒤를 잇는 확실한 선발
자원으로 자리 잡을 것 같음.
내 생각엔 얘는 멘탈 관리만 좀 더 확실하게 하면 진짜 국대 선발 라인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 재능임. 팀에서도 엄청 공들여서 키우는 게 보이고 팬들 기대치도 장난 아니라 본인도
부담되겠지만 잘 이겨냈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크보에 이런 정통파 우완 강속구 투수가 귀해서 더 정이 가는 것도 있음.
홍성윤 같은 애들이 확실하게 자리 잡아줘야 리그 수준도 올라가고 국제 대회 나가서도
경쟁력이 생기지 않겠음?
다음 등판 때도 오늘 같은 구위만 보여주면 진짜 유니폼 마킹 바로 박으러 갈 생각임.
SSG 팬들 사이에서도 아직 평가는 갈리는 것 같긴 한데 나는 무조건 터진다는 쪽에 한 표
던짐.
너네는 홍성윤 얘 어떻게 보냐? 제구가 여기서 더 정교해질 수 있을 것 같음? 나는 일단
이번 시즌 풀타임으로 도는 거 지켜보면 확실하게 답 나올 것 같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