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회의원들 재산 공개된 거 보니까 포트폴리오가 아주 예술이더라. 특히 ASML홀딩
들고 있는 양반들 꽤 보이던데 역시 돈 냄새 맡는 건 귀신들인가 싶음. 나도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종목인데 확실히 슈퍼 을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는 게 아니긴 함.
솔직히 반도체 미세 공정에서 EUV 노광 장비 없으면 아예 시작도 안 되잖아. 삼성이든
TSMC든 얘네 장비 한 대라도 더 받으려고 줄 서서 기다리는 거 보면 진짜 갑질 가능한
유일한 업체인 듯. 진입장벽 자체가 넘사벽이라 앞으로 몇 년은 얘네 독주 체제 무너질 일
절대 없을 것 같음.
근데 주가가 워낙 무겁고 비싸서 지금 선뜻 들어가기엔 약간 망설여지기도 함.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우상향할 놈이라 그냥 적금 든다 생각하고 한 주씩 모으는 게 정답인가
싶네. 정치인들이나 고위직 배우자들도 해외 주식으로 쏠쏠하게 재미 보는 거 보면 배울 건
배워야지.
반도체 섹터 담을 거면 엔비디아도 좋지만 ASML이 진짜 든든한 국밥 같은 존재라고 봄.
지금은 살짝 횡보하는 느낌이어도 나중에 기술 격차 더 벌어지면 진짜 감당 안 될 정도로
오를 것 같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지금 타이밍에 줍는 거 오바임 아니면 기회임?
들고 있는 양반들 꽤 보이던데 역시 돈 냄새 맡는 건 귀신들인가 싶음. 나도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종목인데 확실히 슈퍼 을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는 게 아니긴 함.

솔직히 반도체 미세 공정에서 EUV 노광 장비 없으면 아예 시작도 안 되잖아. 삼성이든
TSMC든 얘네 장비 한 대라도 더 받으려고 줄 서서 기다리는 거 보면 진짜 갑질 가능한
유일한 업체인 듯. 진입장벽 자체가 넘사벽이라 앞으로 몇 년은 얘네 독주 체제 무너질 일
절대 없을 것 같음.
근데 주가가 워낙 무겁고 비싸서 지금 선뜻 들어가기엔 약간 망설여지기도 함.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우상향할 놈이라 그냥 적금 든다 생각하고 한 주씩 모으는 게 정답인가
싶네. 정치인들이나 고위직 배우자들도 해외 주식으로 쏠쏠하게 재미 보는 거 보면 배울 건
배워야지.
반도체 섹터 담을 거면 엔비디아도 좋지만 ASML이 진짜 든든한 국밥 같은 존재라고 봄.
지금은 살짝 횡보하는 느낌이어도 나중에 기술 격차 더 벌어지면 진짜 감당 안 될 정도로
오를 것 같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지금 타이밍에 줍는 거 오바임 아니면 기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