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만 틀면 어디 파업한다 저기 파업한다 아주 난리도 아니네. 예전에는 노동자 권리
찾기라고 하면 무조건 응원하는 분위기도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물론 그분들 사정도 있겠지. 물가는 미친 듯이 오르고 내 월급만 제자리인데 현장에서는
굴려지기만 하니까 빡치는 건 이해함. 나라도 당장 내일 연봉 동결이라 하면 일할 맛 안
나고 때려치우고 싶을 것 같긴 해.
근데 문제는 파업의 파급력이 너무 일반 사람들 일상을 건드린다는 거임. 지하철이나 버스
멈추면 출퇴근길 지옥 펼쳐지는 건 기본이고 물류 멈추면 당장 사야 할 물건들도 안 오니까
짜증부터 확 남.
특히 요새 제일 말 많은 의료계 쪽은 진짜 선을 좀 많이 넘은 느낌임. 환자들 담보로
자기들 밥그릇 싸움하는 거 보면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정이 뚝 떨어짐. 아무리 그래도 사람
목숨 가지고 그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반대로 기업들도 보면 좀 양아치 같은 구석이 많긴 함. 역대급 수익 냈다면서 성과금
파티하고 임원들은 돈 잔치하는데 현장직들한테만 허리띠 졸라매라고 하면 누가 좋다고 하겠어.
이런 거 보면 또 파업하는 게 이해가 가기도 함.
결국 중간에서 피해 보는 건 아무 권력도 없는 평범한 시민들이나 밑바닥 하청 업체 사람들인
듯. 양쪽 다 자기들 주장만 맞다고 소리 지르는데 정작 대화는 안 통하는 거 보니까 이
사태가 금방 끝날 것 같지도 않음.
솔직히 파업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요즘은 그냥 누가 더 강하게 배 째라고 나오나 대결하는
느낌이라 씁쓸함. 제발 적당히들 하고 타협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겠지.
그냥 다들 자기 일 열심히 하고 그만큼 대우받는 세상이 오면 좋겠는데 현실은 그냥
아수라장인 것 같아서 보기 피곤함. 오늘도 퇴근길에 지하철 연착될까 봐 벌써부터 걱정되네.
찾기라고 하면 무조건 응원하는 분위기도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물론 그분들 사정도 있겠지. 물가는 미친 듯이 오르고 내 월급만 제자리인데 현장에서는
굴려지기만 하니까 빡치는 건 이해함. 나라도 당장 내일 연봉 동결이라 하면 일할 맛 안
나고 때려치우고 싶을 것 같긴 해.
근데 문제는 파업의 파급력이 너무 일반 사람들 일상을 건드린다는 거임. 지하철이나 버스
멈추면 출퇴근길 지옥 펼쳐지는 건 기본이고 물류 멈추면 당장 사야 할 물건들도 안 오니까
짜증부터 확 남.
특히 요새 제일 말 많은 의료계 쪽은 진짜 선을 좀 많이 넘은 느낌임. 환자들 담보로
자기들 밥그릇 싸움하는 거 보면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정이 뚝 떨어짐. 아무리 그래도 사람
목숨 가지고 그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반대로 기업들도 보면 좀 양아치 같은 구석이 많긴 함. 역대급 수익 냈다면서 성과금
파티하고 임원들은 돈 잔치하는데 현장직들한테만 허리띠 졸라매라고 하면 누가 좋다고 하겠어.
이런 거 보면 또 파업하는 게 이해가 가기도 함.
결국 중간에서 피해 보는 건 아무 권력도 없는 평범한 시민들이나 밑바닥 하청 업체 사람들인
듯. 양쪽 다 자기들 주장만 맞다고 소리 지르는데 정작 대화는 안 통하는 거 보니까 이
사태가 금방 끝날 것 같지도 않음.
솔직히 파업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요즘은 그냥 누가 더 강하게 배 째라고 나오나 대결하는
느낌이라 씁쓸함. 제발 적당히들 하고 타협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겠지.
그냥 다들 자기 일 열심히 하고 그만큼 대우받는 세상이 오면 좋겠는데 현실은 그냥
아수라장인 것 같아서 보기 피곤함. 오늘도 퇴근길에 지하철 연착될까 봐 벌써부터 걱정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