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보니까 벌써부터 한숨 나오는데 이번에 바뀐 내용 모르는 사람들 꽤 있길래 대충
정리해봄.
일단 재산세는 7월이랑 9월에 반반씩 나눠서 내는 거 다들 알지? 주택분은 절반씩 두 번
나오고 상가나 토지는 시기가 좀 다른데 보통 지금 날아온 게 1기분이라고 보면 됨.
올해 가장 큰 특징은 1주택자들 세부담 완화 정책이 계속 유지된다는 거임.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작년이랑 비슷하게 43에서 45퍼센트 수준으로 낮게 잡혀서 공시가격 좀
올랐어도 생각보다 덜 나올 수도 있음.
물론 작년에 비해서 공시가격 자체가 소폭 오른 지역은 세금이 약간 더 붙었을 텐데 그래도
예전만큼 폭탄 수준은 아닌 듯함. 정부에서 1주택자들 세금 부담 덜어주려고 특례세율
적용해주는 것도 그대로 가니까 그나마 다행이네.
그리고 세부담 상한제라는 게 있어서 전년도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은 못 올리게 막아놨음.
집값 갑자기 뛰었다고 세금도 같이 수직 상승하면 감당 안 되니까 나름대로 방어막은 쳐준
셈임.
카드사 이벤트 잘 찾아보면 무이자 할부나 포인트 적립해주는 곳들 은근히 많음. 어차피 내야
할 생돈인데 이런 혜택이라도 챙겨서 조금이라도 아끼는 게 무조건 이득임.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 앱 들어가면 본인이 얼마 내야 하는지 바로 확인 가능함. 납부 기한
넘기면 가산세 3퍼센트 바로 붙으니까 아깝게 돈 버리지 말고 제때 내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월급은 그대로인데 세금만 꼬박꼬박 떼어가는 기분이라 씁쓸하긴 하네. 그래도 낼 건 내야
나중에 뒤탈 없으니까 다들 고지서 꼼꼼히 확인하고 기한 내에 잘 처리하길 바람.
정리해봄.
일단 재산세는 7월이랑 9월에 반반씩 나눠서 내는 거 다들 알지? 주택분은 절반씩 두 번
나오고 상가나 토지는 시기가 좀 다른데 보통 지금 날아온 게 1기분이라고 보면 됨.
올해 가장 큰 특징은 1주택자들 세부담 완화 정책이 계속 유지된다는 거임.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작년이랑 비슷하게 43에서 45퍼센트 수준으로 낮게 잡혀서 공시가격 좀
올랐어도 생각보다 덜 나올 수도 있음.
물론 작년에 비해서 공시가격 자체가 소폭 오른 지역은 세금이 약간 더 붙었을 텐데 그래도
예전만큼 폭탄 수준은 아닌 듯함. 정부에서 1주택자들 세금 부담 덜어주려고 특례세율
적용해주는 것도 그대로 가니까 그나마 다행이네.
그리고 세부담 상한제라는 게 있어서 전년도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은 못 올리게 막아놨음.
집값 갑자기 뛰었다고 세금도 같이 수직 상승하면 감당 안 되니까 나름대로 방어막은 쳐준
셈임.
카드사 이벤트 잘 찾아보면 무이자 할부나 포인트 적립해주는 곳들 은근히 많음. 어차피 내야
할 생돈인데 이런 혜택이라도 챙겨서 조금이라도 아끼는 게 무조건 이득임.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 앱 들어가면 본인이 얼마 내야 하는지 바로 확인 가능함. 납부 기한
넘기면 가산세 3퍼센트 바로 붙으니까 아깝게 돈 버리지 말고 제때 내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월급은 그대로인데 세금만 꼬박꼬박 떼어가는 기분이라 씁쓸하긴 하네. 그래도 낼 건 내야
나중에 뒤탈 없으니까 다들 고지서 꼼꼼히 확인하고 기한 내에 잘 처리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