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콘 보니까 아마존 MGM 형들 이번에 제대로 각 잡고 준비한 듯함. 존 바티스트 와서
공연하는 거 보니까 행사 규모부터 돈 냄새 오지게 나더라.
솔직히 2026년 영화들 기대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음. 요즘 맨날 OTT만
봤는데 간만에 영화관 좀 자주 가게 생겼네.
정치 쪽도 보니까 호주랑 말레이시아가 에너지 안보 어쩌고 하면서 협력한다는데. 총리들끼리
직접 만나서 사인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꽤나 진지해 보임.
2026년은 진짜 연예계나 국제 정세나 정신없이 돌아갈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그때까지
숨 참는다 진짜.
공연하는 거 보니까 행사 규모부터 돈 냄새 오지게 나더라.

솔직히 2026년 영화들 기대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음. 요즘 맨날 OTT만
봤는데 간만에 영화관 좀 자주 가게 생겼네.
정치 쪽도 보니까 호주랑 말레이시아가 에너지 안보 어쩌고 하면서 협력한다는데. 총리들끼리
직접 만나서 사인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꽤나 진지해 보임.

2026년은 진짜 연예계나 국제 정세나 정신없이 돌아갈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그때까지
숨 참는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