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비주얼 미쳤네 이번엔 진짜 제작진이 각 잡은 듯

읽씹전문가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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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돌싱글즈6 올라온 거 봤는데 이번 출연진들 라인업 진짜 독기 품고 뽑은 것 같음.
어제 방송분 보다가 깜짝 놀란 게 다들 비주얼이 무슨 연예인급이라 몰입감이 예전이랑 차원이
다름. 특히 그 아나운서 출신 박창현인가 그분 나오는 거 보고 진짜 놀랐는데 딕션부터
피지컬까지 장난 아니더라.

이번 시즌은 확실히 연령대가 좀 낮아진 느낌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되게 힙함. MZ
돌싱들이라고 홍보하더니 확실히 자기 표현도 거침없고 전개도 엄청 빠른 듯함. 보통 초반에는
눈치 보느라 바쁜데 이번엔 첫날부터 텐션이 묘하게 튀는 게 벌써부터 기 싸움 조짐이 보여서
꿀잼임.

지안이나 미영 같은 여출들도 분위기 장난 아니고 남출들도 다들 자기 관리 끝판왕인 것
같음. 예전 시즌들은 좀 짠한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엔 그냥 일반 연애 리얼리티 보는
느낌이라 신선함. 근데 또 돌싱이라는 타이틀이 있다 보니까 그 특유의 깊은 대화들이 툭툭
튀어나올 때가 있는데 그게 이 프로그램 매력인 듯.

지금 커뮤니티 반응도 보니까 박창현이 인기 제일 많은 것 같긴 한데 다른 남출들도 만만치
않음. 누가 누구랑 이어질지 감이 안 잡히는데 원래 이런 게 초반에 추측하는 맛이 있잖아.
제발 이번엔 빌런 없이 다들 행복하게 매칭됐으면 좋겠는데 벌써부터 편집점 잡는 거 보면
쉽지 않아 보임.

특히 그 정보 공개할 때 분위기 싸해지는 거 이번에도 기대 중인데 다들 직업이나 자녀
유무가 변수일 것 같음. 지난 시즌들보다 확실히 비주얼 평균이 올라가서 시청률도 꽤 잘
나올 것 같고 화제성도 대박 날 듯함. 매주 방송 기다리는 낙으로 살 것 같은데 다들 이번
시즌 누구 응원함?

일단 나는 창현이랑 지안 이쪽 라인 어떻게 될지 제일 궁금함. 빨리 다음 주 방송 보고
싶은데 시간 왜 이렇게 안 가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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