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지연 새 드라마 티저랑 스틸컷 몇 개 올라온 거 봤는데 진짜 비주얼 미친 것 같음.
더글로리 연진이 때도 소름 돋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행보 보면 그냥 연기에 미친 사람
같음. 진짜 쉴 틈 없이 일하는데 나오는 것마다 캐릭터가 다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는
듯함.
이번에 JTBC에서 하는 옥씨부인전인가 그거 사극 찍는다더니 한복 입은 거 보니까 분위기
장난 아님. 이 언니는 진짜 화려한 것도 잘 어울리는데 약간 처연한 느낌까지 다 소화하는
게 사기캐인 듯함. 솔직히 연진이 이미지가 너무 세서 다음 작품들 걱정하는 반응도 많았는데
괜한 걱정이었음.
최근에 개봉했던 리볼버에서도 전도연 옆에서 기 안 죽고 자기 페이스 유지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확실히 연기 스펙트럼이 넓으니까 감독들이 왜 그렇게 계속 찾는지 바로 이해가
가더라. 요즘 여배우들 중에서 이렇게 소처럼 일하면서 타율까지 좋은 배우도 드물지 않나
싶음.
이도현 군대 가 있는 동안에도 공백기 느껴질 틈도 없이 계속 작품 쏟아내니까 팬들은 진짜
덕질할 맛 날 듯함. 공개 열애 중인데도 본업 너무 잘하고 자기 관리 철저하니까 대중들
반응도 훨씬 호의적인 것 같음. 이번 드라마에서도 가짜 아가씨 역할이라는데 왠지 임지연
특유의 그 쫄깃한 연기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됨.
진짜 예전에는 그냥 예쁜 배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연기력으로 깔 게 아예 없는 느낌임.
매번 캐릭터 바뀔 때마다 눈빛부터 확 달라지는 게 보여서 볼 때마다 신기함. 이번 사극까지
제대로 터지면 진짜 독보적인 30대 여배우 라인으로 완전히 굳히기 들어갈 듯함.
연말 시상식에서도 뭐 하나 큰 거 받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지? 아무튼 빨리 첫 방송 했으면 좋겠음. 연진이 때랑은 또 다른 매력 터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중임.
더글로리 연진이 때도 소름 돋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행보 보면 그냥 연기에 미친 사람
같음. 진짜 쉴 틈 없이 일하는데 나오는 것마다 캐릭터가 다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는
듯함.
이번에 JTBC에서 하는 옥씨부인전인가 그거 사극 찍는다더니 한복 입은 거 보니까 분위기
장난 아님. 이 언니는 진짜 화려한 것도 잘 어울리는데 약간 처연한 느낌까지 다 소화하는
게 사기캐인 듯함. 솔직히 연진이 이미지가 너무 세서 다음 작품들 걱정하는 반응도 많았는데
괜한 걱정이었음.
최근에 개봉했던 리볼버에서도 전도연 옆에서 기 안 죽고 자기 페이스 유지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확실히 연기 스펙트럼이 넓으니까 감독들이 왜 그렇게 계속 찾는지 바로 이해가
가더라. 요즘 여배우들 중에서 이렇게 소처럼 일하면서 타율까지 좋은 배우도 드물지 않나
싶음.
이도현 군대 가 있는 동안에도 공백기 느껴질 틈도 없이 계속 작품 쏟아내니까 팬들은 진짜
덕질할 맛 날 듯함. 공개 열애 중인데도 본업 너무 잘하고 자기 관리 철저하니까 대중들
반응도 훨씬 호의적인 것 같음. 이번 드라마에서도 가짜 아가씨 역할이라는데 왠지 임지연
특유의 그 쫄깃한 연기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됨.
진짜 예전에는 그냥 예쁜 배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연기력으로 깔 게 아예 없는 느낌임.
매번 캐릭터 바뀔 때마다 눈빛부터 확 달라지는 게 보여서 볼 때마다 신기함. 이번 사극까지
제대로 터지면 진짜 독보적인 30대 여배우 라인으로 완전히 굳히기 들어갈 듯함.
연말 시상식에서도 뭐 하나 큰 거 받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지? 아무튼 빨리 첫 방송 했으면 좋겠음. 연진이 때랑은 또 다른 매력 터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