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 나는 솔로 기수는 역대급으로 기가 빨리는 기분이라 본방 사수하기가 겁날 정도임.
처음 자기소개할 때만 해도 다들 직업 좋고 스펙 빵빵해서 이번엔 훈훈하게 가나 싶었는데
역시 나솔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특히 이번에 논란 되는 그 출연자 행동 보는데 진짜
내가 다 민망해서 고개를 못 들겠더라고.
상대방 말은 하나도 안 듣고 자기 논리만 맞다고 우기는데 이게 가스라이팅이 아니면 뭔가
싶음. 보는 내내 데프콘 표정이 딱 내 표정이라서 그나마 위안이 되긴 하는데 제작진은 이런
사람 어디서 데려오나 궁금함. 커뮤니티마다 욕 엄청 올라오던데 본인은 방송 보면서 무슨
생각 할지 진짜 진심으로 궁금해지네.
더 웃긴 건 이런 빌런이 있어야 시청률이 잘 나온다는 게 참 아이러니한 것 같음. 나도
욕하면서 보고 있는 거 보면 이미 제작진 의도에 제대로 낚인 거겠지. 근데 이번엔 정도가
좀 심해서 출연자들끼리 나중에 싸움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분위기 싸해질 때마다 다른
출연자들 표정 관리 안 되는 게 화면 뚫고 다 느껴지더라.
중간에 데이트할 때 메뉴 고르는 것부터 대화 주제까지 하나하나 다 간섭하는 거 보고 채널
돌릴 뻔함. 저 정도면 연애하러 나온 게 아니라 자기 자아 실현하러 나온 사람 같아 보여서
좀 안쓰럽기도 하네. 다음 주 예고편 보니까 더 가관이던데 아마 역대급 짤방들 쏟아져 나올
것 같음.
다들 이번 기수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나는 일단 욕하면서라도 끝까지 볼
예정임. 결국 마지막에 커플이 되느냐 마느냐보다 이 난장판이 어떻게 수습될지가 더 기대되는
중임. 제발 다음 화에는 좀 사이다 장면 하나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제작진 편집 보니까
그럴 일은 없을 듯함. 이번 기수 보는 사람들 다들 멘탈 관리 잘하면서 보길 바람.
처음 자기소개할 때만 해도 다들 직업 좋고 스펙 빵빵해서 이번엔 훈훈하게 가나 싶었는데
역시 나솔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특히 이번에 논란 되는 그 출연자 행동 보는데 진짜
내가 다 민망해서 고개를 못 들겠더라고.
상대방 말은 하나도 안 듣고 자기 논리만 맞다고 우기는데 이게 가스라이팅이 아니면 뭔가
싶음. 보는 내내 데프콘 표정이 딱 내 표정이라서 그나마 위안이 되긴 하는데 제작진은 이런
사람 어디서 데려오나 궁금함. 커뮤니티마다 욕 엄청 올라오던데 본인은 방송 보면서 무슨
생각 할지 진짜 진심으로 궁금해지네.
더 웃긴 건 이런 빌런이 있어야 시청률이 잘 나온다는 게 참 아이러니한 것 같음. 나도
욕하면서 보고 있는 거 보면 이미 제작진 의도에 제대로 낚인 거겠지. 근데 이번엔 정도가
좀 심해서 출연자들끼리 나중에 싸움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분위기 싸해질 때마다 다른
출연자들 표정 관리 안 되는 게 화면 뚫고 다 느껴지더라.
중간에 데이트할 때 메뉴 고르는 것부터 대화 주제까지 하나하나 다 간섭하는 거 보고 채널
돌릴 뻔함. 저 정도면 연애하러 나온 게 아니라 자기 자아 실현하러 나온 사람 같아 보여서
좀 안쓰럽기도 하네. 다음 주 예고편 보니까 더 가관이던데 아마 역대급 짤방들 쏟아져 나올
것 같음.
다들 이번 기수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나는 일단 욕하면서라도 끝까지 볼
예정임. 결국 마지막에 커플이 되느냐 마느냐보다 이 난장판이 어떻게 수습될지가 더 기대되는
중임. 제발 다음 화에는 좀 사이다 장면 하나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제작진 편집 보니까
그럴 일은 없을 듯함. 이번 기수 보는 사람들 다들 멘탈 관리 잘하면서 보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