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이거 한때는 진짜 밧데리 아저씨 신드롬 타고 시총 10조 찍던 이차전지 대장주였는데
지금 꼬라지 보니까 진짜 말이 안 나옴. 상폐 위기까지 몰렸다는 뉴스 뜨고 나서부터
종토방이나 커뮤니티 분위기 완전 살벌해졌음.
솔직히 유상증자 승인 보류된 게 결정타였던 거 같음. 회사 입장에서는 돈 수혈해서 어떻게든
사업 굴려보려고 했을 텐데 금감원에서 제동 걸어버리니 회사가 버틸 재간이 있나 싶음.
결국 빡친 주주들 1000명 넘게 모여서 이복현 전 금감원장 고발했다는 기사 떴더라.
직권남용 혐의라는데 법적으로 이게 진짜 통할지는 솔직히 의문이지만 오죽 답답했으면
저렇게까지 할까 싶어서 좀 씁쓸함.
내 생각엔 이번 5월 26일이 진짜 금양 운명의 날인 것 같음. 이때 상폐 유지 여부
결정난다는데 만약에 진짜 상폐라도 결정되면 이차전지 테마 전체가 다 같이 나락 갈 수도
있어서 옆에서 보는 나도 무서움.
솔직히 경영진들이 그동안 너무 장밋빛 미래만 보여준 거 아닌가 싶음. ESS 열풍이니 뭐니
하면서 개미들 기대감만 잔뜩 키워놓고 정작 실질적인 성과는 안 나오니까 시장 신뢰가 그냥
바닥을 친 상황임.
주주들 고소고발전까지 간 거 보면 이제 진짜 갈 데까지 간 느낌임. 한때 10조 거물이었던
주식이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지는 거 보니까 역시 국장은 한 치 앞을 모르는 무법지대라는 게
실감 남. 당분간 이쪽 동네는 쳐다도 안 보는 게 상책일 듯함.
지금 꼬라지 보니까 진짜 말이 안 나옴. 상폐 위기까지 몰렸다는 뉴스 뜨고 나서부터
종토방이나 커뮤니티 분위기 완전 살벌해졌음.

솔직히 유상증자 승인 보류된 게 결정타였던 거 같음. 회사 입장에서는 돈 수혈해서 어떻게든
사업 굴려보려고 했을 텐데 금감원에서 제동 걸어버리니 회사가 버틸 재간이 있나 싶음.

결국 빡친 주주들 1000명 넘게 모여서 이복현 전 금감원장 고발했다는 기사 떴더라.
직권남용 혐의라는데 법적으로 이게 진짜 통할지는 솔직히 의문이지만 오죽 답답했으면
저렇게까지 할까 싶어서 좀 씁쓸함.

내 생각엔 이번 5월 26일이 진짜 금양 운명의 날인 것 같음. 이때 상폐 유지 여부
결정난다는데 만약에 진짜 상폐라도 결정되면 이차전지 테마 전체가 다 같이 나락 갈 수도
있어서 옆에서 보는 나도 무서움.

솔직히 경영진들이 그동안 너무 장밋빛 미래만 보여준 거 아닌가 싶음. ESS 열풍이니 뭐니
하면서 개미들 기대감만 잔뜩 키워놓고 정작 실질적인 성과는 안 나오니까 시장 신뢰가 그냥
바닥을 친 상황임.

주주들 고소고발전까지 간 거 보면 이제 진짜 갈 데까지 간 느낌임. 한때 10조 거물이었던
주식이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지는 거 보니까 역시 국장은 한 치 앞을 모르는 무법지대라는 게
실감 남. 당분간 이쪽 동네는 쳐다도 안 보는 게 상책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