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보면 진짜 정치 짬밥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목소리 톤도 낮고 조용조용 말하는데
묘하게 설득력 있달까.
요즘 하도 시끄러운 정치인들 많아서 그런지 이런 스타일이 차라리 낫게 느껴짐. 물론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적어도 막말하고 다니는 애들보다는 급이 높은 느낌임.
국회 부의장 맡으면서 중재하는 거 봐도 확실히 선비 스타일이긴 함. 근데 또 가만 보면
자기 실속은 다 챙기는 느낌이라 은근 여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이 형은 은퇴 안 하고 계속 나올 것 같음. 6선이면 진짜 여의도 터줏대감인데 관록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묘하게 설득력 있달까.
요즘 하도 시끄러운 정치인들 많아서 그런지 이런 스타일이 차라리 낫게 느껴짐. 물론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적어도 막말하고 다니는 애들보다는 급이 높은 느낌임.
국회 부의장 맡으면서 중재하는 거 봐도 확실히 선비 스타일이긴 함. 근데 또 가만 보면
자기 실속은 다 챙기는 느낌이라 은근 여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이 형은 은퇴 안 하고 계속 나올 것 같음. 6선이면 진짜 여의도 터줏대감인데 관록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