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 합병 승인 거의 다 났다는데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앞섬. 지금도
황금노선 가격 보면 한숨 나오는데 나중엔 진짜 부르는 게 값일 듯함.
LCC들도 요즘 보면 특가라고 해놓고 수하물 끼워팔기 장난 아님. 예전처럼 10만 원대로
일본 갔다 오던 시절은 이제 다시 안 올 것 같음.
유럽이나 미국 노선은 벌써 200 찍는 경우도 허다해서 해외여행 장벽 너무 높아짐.
마일리지 개편까지 겹치면 진짜 개악 그 자체일 텐데 미리미리 털어야겠음.
솔직히 항공사들 서비스는 고만고만한데 가격만 천정부지로 오르니까 짜증남. 올해 휴가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고민되는데 그냥 집에서 쉴까 싶기도 함.
황금노선 가격 보면 한숨 나오는데 나중엔 진짜 부르는 게 값일 듯함.
LCC들도 요즘 보면 특가라고 해놓고 수하물 끼워팔기 장난 아님. 예전처럼 10만 원대로
일본 갔다 오던 시절은 이제 다시 안 올 것 같음.
유럽이나 미국 노선은 벌써 200 찍는 경우도 허다해서 해외여행 장벽 너무 높아짐.
마일리지 개편까지 겹치면 진짜 개악 그 자체일 텐데 미리미리 털어야겠음.
솔직히 항공사들 서비스는 고만고만한데 가격만 천정부지로 오르니까 짜증남. 올해 휴가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고민되는데 그냥 집에서 쉴까 싶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