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뉴스 보는데 안소영이랑 안문숙 하차한다고 떴더라. 시즌 바뀌면서
멤버 교체하는 모양인데 생각보다 합이 좋았어서 그런지 좀 의외임.
예전 애마부인 이미지 때문에 오해 많이 받았다고 하던데 이 프로 보면서 사람 진국인 거
느껴져서 좋았음. 아들 혼자 키우면서 고생한 이야기할 때마다 되게 짠하고 응원하게 되더라.
성격도 털털하고 요리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 못 본다니 아쉽네. 조만간 다른
예능이나 작품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멤버 교체하는 모양인데 생각보다 합이 좋았어서 그런지 좀 의외임.
예전 애마부인 이미지 때문에 오해 많이 받았다고 하던데 이 프로 보면서 사람 진국인 거
느껴져서 좋았음. 아들 혼자 키우면서 고생한 이야기할 때마다 되게 짠하고 응원하게 되더라.
성격도 털털하고 요리도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 못 본다니 아쉽네. 조만간 다른
예능이나 작품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