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중대범죄수사청 일명 중수청 만든다는 얘기가 다시 슬슬 올라오는데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훨씬 앞섬. 검찰 수사권 완전히 뺏어서 여기다 준다는 건데 이게 말로만
들으면 권력 분산 같지만 현실은 좀 다를 것 같음.
지금 있는 공수처 돌아가는 꼴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싶음. 제대로 된 수사 성과도 거의
없고 조직만 비대해진 느낌인데 여기에 또 거대 수사 기관 하나를 더 얹는다니 이게 진짜
효율적인 건지 의문임. 수사랑 기소를 무조건 분리하는 게 정답인 것처럼 말하는데 현장
전문성이 과연 따라올지 모르겠음.
특히 경제 범죄나 부패 수사는 진짜 베테랑들이 붙어도 까다로운 영역인데 갑자기 조직 새로
만들어서 사람 채워 넣는다고 그 노하우가 생길 리가 없음. 오히려 수사 역량만 떨어뜨려서
진짜 잡아야 할 놈들 놓쳐버리는 수사 공백 상태가 올까 봐 그게 제일 무서움.
정치적인 중립성 부분도 솔직히 못 믿겠음. 결국 인사권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정권 입맛대로
움직이는 칼이 될 게 뻔해 보임. 기존 검찰이 문제였다면 그걸 개혁할 생각을 해야지 그냥
이름 다른 기관 하나 더 만들어서 해결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너무 안일한 거 아님?
솔직히 내 생각엔 그냥 옥상옥 구조만 만드는 꼴인 듯함. 국민들 세금은 세금대로 들어가고
범죄 수사는 더 더뎌지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그려짐. 이게 진짜 민생을 위한 건지 아니면
그냥 특정 집단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건지 다들 한 번쯤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제도라는 게 한 번 자리 잡으면 나중에 뜯어고치기 진짜 힘든데 이렇게 번거롭게 일 키우는
게 맞나 싶음. 나중에 가서 아 이게 아니었네 하고 후회해 봤자 이미 늦은 거니까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논의가 필요해 보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나오는 안들만 봐서는 솔직히 회의적임. 차라리 기존
시스템을 투명하게 만드는 게 낫지 자꾸 새로운 기구 만들어서 권력 싸움질하는 거 이제 좀
지겨움.
기대보다 걱정이 훨씬 앞섬. 검찰 수사권 완전히 뺏어서 여기다 준다는 건데 이게 말로만
들으면 권력 분산 같지만 현실은 좀 다를 것 같음.
지금 있는 공수처 돌아가는 꼴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싶음. 제대로 된 수사 성과도 거의
없고 조직만 비대해진 느낌인데 여기에 또 거대 수사 기관 하나를 더 얹는다니 이게 진짜
효율적인 건지 의문임. 수사랑 기소를 무조건 분리하는 게 정답인 것처럼 말하는데 현장
전문성이 과연 따라올지 모르겠음.
특히 경제 범죄나 부패 수사는 진짜 베테랑들이 붙어도 까다로운 영역인데 갑자기 조직 새로
만들어서 사람 채워 넣는다고 그 노하우가 생길 리가 없음. 오히려 수사 역량만 떨어뜨려서
진짜 잡아야 할 놈들 놓쳐버리는 수사 공백 상태가 올까 봐 그게 제일 무서움.
정치적인 중립성 부분도 솔직히 못 믿겠음. 결국 인사권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정권 입맛대로
움직이는 칼이 될 게 뻔해 보임. 기존 검찰이 문제였다면 그걸 개혁할 생각을 해야지 그냥
이름 다른 기관 하나 더 만들어서 해결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너무 안일한 거 아님?
솔직히 내 생각엔 그냥 옥상옥 구조만 만드는 꼴인 듯함. 국민들 세금은 세금대로 들어가고
범죄 수사는 더 더뎌지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그려짐. 이게 진짜 민생을 위한 건지 아니면
그냥 특정 집단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건지 다들 한 번쯤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제도라는 게 한 번 자리 잡으면 나중에 뜯어고치기 진짜 힘든데 이렇게 번거롭게 일 키우는
게 맞나 싶음. 나중에 가서 아 이게 아니었네 하고 후회해 봤자 이미 늦은 거니까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논의가 필요해 보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나오는 안들만 봐서는 솔직히 회의적임. 차라리 기존
시스템을 투명하게 만드는 게 낫지 자꾸 새로운 기구 만들어서 권력 싸움질하는 거 이제 좀
지겨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