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장 마감한 거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 나스닥은 또 신고가 근처에서 노는데 우리
국장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말고는 사실상 시체나 다름없는 수준
아닌가 싶음.
요즘 커뮤니티 보면 다들 국장 탈출해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인데 이게 맞는 듯함.
예전에는 애국심으로 버텼다지만 지금은 그냥 내 돈 깎아먹는 지름길 같음. 환율 높다고
망설였던 게 제일 후회되는 부분임.
특히 엔비디아나 빅테크 애들 실적 발표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걔네는 진짜 성장을 하는데
우리는 그냥 테마주 순환매만 돌고 있음. 초전도체니 뭐니 하던 시절에서 발전이 하나도 없는
게 소름 돋음.
금리 인하 기대감도 이제는 약발이 다 떨어진 건지 시장이 되게 예민해진 것 같음. 지표
하나 나올 때마다 출렁이는 거 보면 개미들 멘탈 버티기 진짜 쉽지 않아 보임. 나도 어제
잠 설쳐가며 계좌 확인했는데 한숨만 나오더라.
이제는 진짜 포트폴리오 싹 다 갈아엎어야 하나 고민 중임. 우량주라고 믿고 박아뒀던
종목들도 지지부진하니까 답이 없음. 차라리 배당주로 돌려서 마음 편하게 먹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
암호화폐 쪽으로 돈 몰리는 것도 심상치 않고 주식 시장 유동성이 다 그쪽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임. 내 주변만 봐도 주식 접고 코인으로 복구하겠다는 애들 널렸음. 시장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되게 어수선함.
다들 지금 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궁금함. 그냥 존버가 답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절
치고 나가는 게 지능순인 건지 판단이 안 섬. 혹시 자기만의 탈출 전략 있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
국장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말고는 사실상 시체나 다름없는 수준
아닌가 싶음.
요즘 커뮤니티 보면 다들 국장 탈출해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인데 이게 맞는 듯함.
예전에는 애국심으로 버텼다지만 지금은 그냥 내 돈 깎아먹는 지름길 같음. 환율 높다고
망설였던 게 제일 후회되는 부분임.
특히 엔비디아나 빅테크 애들 실적 발표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걔네는 진짜 성장을 하는데
우리는 그냥 테마주 순환매만 돌고 있음. 초전도체니 뭐니 하던 시절에서 발전이 하나도 없는
게 소름 돋음.
금리 인하 기대감도 이제는 약발이 다 떨어진 건지 시장이 되게 예민해진 것 같음. 지표
하나 나올 때마다 출렁이는 거 보면 개미들 멘탈 버티기 진짜 쉽지 않아 보임. 나도 어제
잠 설쳐가며 계좌 확인했는데 한숨만 나오더라.
이제는 진짜 포트폴리오 싹 다 갈아엎어야 하나 고민 중임. 우량주라고 믿고 박아뒀던
종목들도 지지부진하니까 답이 없음. 차라리 배당주로 돌려서 마음 편하게 먹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
암호화폐 쪽으로 돈 몰리는 것도 심상치 않고 주식 시장 유동성이 다 그쪽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임. 내 주변만 봐도 주식 접고 코인으로 복구하겠다는 애들 널렸음. 시장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되게 어수선함.
다들 지금 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궁금함. 그냥 존버가 답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절
치고 나가는 게 지능순인 건지 판단이 안 섬. 혹시 자기만의 탈출 전략 있는 사람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