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집트 대박물관 드디어 가오픈했다는 소식 들었냐. 진짜 십 년 넘게 공사만 하더니
이제야 좀 사람 구경할 수 있게 된 것 같음. 솔직히 유물들 다 옮겨놓으면 전 세계에서
여기 비빌 곳 없을 듯함.
박물관 규모 보니까 거의 공항 수준이던데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 제대로 보려면 체력 장난
아니어야 할 것 같더라. 근데 아직 모든 구역이 다 오픈한 건 아니라서 타이밍 잘 맞춰서
가야 돈 안 아까울 것 같음.
그리고 요즘 이집트 정부가 신도시 만든다고 난리 치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긴 함. 카이로
옆에 완전 미래 도시급으로 짓고 있던데 이게 진짜 제대로 돌아갈지는 의문임. 사막
한가운데에 빌딩 숲 만드는 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이집트 여행 가면 호객꾼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는데 그래도 피라미드 실물은
죽기 전에 한 번 봐야 하지 않겠나 싶음. 요즘 경제 상황 안 좋아서 물가 변동 심하다는데
여행자 입장에서는 가성비 챙길 기회일 수도 있겠네.
개인적으로는 카이로 시내 혼잡한 것만 좀 해결됐으면 좋겠음. 유물은 세계관 최강인데 도시
인프라가 그걸 못 따라가는 느낌이라 좀 아쉬움. 그래도 박물관 정식 개장 소식 들리면
무조건 비행기 표 알아볼 생각임.
이제야 좀 사람 구경할 수 있게 된 것 같음. 솔직히 유물들 다 옮겨놓으면 전 세계에서
여기 비빌 곳 없을 듯함.
박물관 규모 보니까 거의 공항 수준이던데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 제대로 보려면 체력 장난
아니어야 할 것 같더라. 근데 아직 모든 구역이 다 오픈한 건 아니라서 타이밍 잘 맞춰서
가야 돈 안 아까울 것 같음.
그리고 요즘 이집트 정부가 신도시 만든다고 난리 치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긴 함. 카이로
옆에 완전 미래 도시급으로 짓고 있던데 이게 진짜 제대로 돌아갈지는 의문임. 사막
한가운데에 빌딩 숲 만드는 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이집트 여행 가면 호객꾼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는데 그래도 피라미드 실물은
죽기 전에 한 번 봐야 하지 않겠나 싶음. 요즘 경제 상황 안 좋아서 물가 변동 심하다는데
여행자 입장에서는 가성비 챙길 기회일 수도 있겠네.
개인적으로는 카이로 시내 혼잡한 것만 좀 해결됐으면 좋겠음. 유물은 세계관 최강인데 도시
인프라가 그걸 못 따라가는 느낌이라 좀 아쉬움. 그래도 박물관 정식 개장 소식 들리면
무조건 비행기 표 알아볼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