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파친코 시즌2 관련 영상 올라온 거 봤는데 김민하 특유의 그 묘한 분위기는 진짜 대체
불가능인 듯함.
처음에는 그냥 신선한 마스크라고만 생각했는데 연기하는 거 보면 눈빛에서 서사가 그냥
느껴짐.
해외에서도 반응 장난 아니던데 이번 시즌으로 확실히 글로벌 입지 굳힐 것 같음.
주근깨 있는 얼굴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화면 장악력이 대박임.
다음 작품은 또 어떤 거 찍을지 벌써부터 기대됨.
불가능인 듯함.
처음에는 그냥 신선한 마스크라고만 생각했는데 연기하는 거 보면 눈빛에서 서사가 그냥
느껴짐.
해외에서도 반응 장난 아니던데 이번 시즌으로 확실히 글로벌 입지 굳힐 것 같음.
주근깨 있는 얼굴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화면 장악력이 대박임.
다음 작품은 또 어떤 거 찍을지 벌써부터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