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쪽 사는 애들 있냐? 요즘 이 동네 소식 뉴스에 자주 올라오는 것 같아서 몇 개
가져와봤음.
일단 이번 주 토요일인 18일에 금강공원에서 축제 크게 한다더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잔디광장에서 ‘금강공원에 봄이 오나 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고 함.
공연도 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많다는데 전자악기 연주 같은 것도 하는 모양임.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으면 산책 겸 가보는 거 나쁘지 않을 듯함.
그리고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된 거 다들 알지? 이게 진짜 큰 뉴스인데 이제 나라에서 관리
빡세게 들어갈 거라 등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만한 소식인 듯.
근데 좋은 소식만 있는 건 아니고 눈살 찌푸려지는 뉴스도 하나 떴더라. 동래구 한
아파트에서 술 취한 주민이 택배기사님한테 갑질했다가 재판까지 갔다는 기사임.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50대 여성 택배기사님한테 시비 걸고 물건 밖으로 던지고 난리도
아니었나 봄. 결국 법원 엔딩 났다는데 이런 몰상식한 일은 좀 안 일어났으면 좋겠음.
동래구가 부산에서 나름 유서 깊고 살기 좋은 동네인데 축제 소식이랑 이런저런 사건들이
겹쳐서 올라오니까 신기하네.
주말에 금강공원 갈 사람들은 축제 일정 잘 체크해서 다녀오고, 다들 매너 지키면서 살자.
동네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 있을까 봐 공유해봄.
가져와봤음.
일단 이번 주 토요일인 18일에 금강공원에서 축제 크게 한다더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잔디광장에서 ‘금강공원에 봄이 오나 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고 함.

공연도 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많다는데 전자악기 연주 같은 것도 하는 모양임.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으면 산책 겸 가보는 거 나쁘지 않을 듯함.
그리고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된 거 다들 알지? 이게 진짜 큰 뉴스인데 이제 나라에서 관리
빡세게 들어갈 거라 등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만한 소식인 듯.

근데 좋은 소식만 있는 건 아니고 눈살 찌푸려지는 뉴스도 하나 떴더라. 동래구 한
아파트에서 술 취한 주민이 택배기사님한테 갑질했다가 재판까지 갔다는 기사임.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50대 여성 택배기사님한테 시비 걸고 물건 밖으로 던지고 난리도
아니었나 봄. 결국 법원 엔딩 났다는데 이런 몰상식한 일은 좀 안 일어났으면 좋겠음.

동래구가 부산에서 나름 유서 깊고 살기 좋은 동네인데 축제 소식이랑 이런저런 사건들이
겹쳐서 올라오니까 신기하네.
주말에 금강공원 갈 사람들은 축제 일정 잘 체크해서 다녀오고, 다들 매너 지키면서 살자.
동네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 있을까 봐 공유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