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엔티파마 회계 논란 터졌을 때 율촌이 김앤장이랑 같이 등판해서 싹 정리했다는 뉴스
봤는데 진짜 포스 장난 아니더라.
디지털 포렌식까지 돌려서 아무 문제 없다고 결과 뽑아내는 거 보면 역시 대형 로펌은 체급
자체가 다르다는 게 확 느껴짐.
솔직히 예전에는 그냥 김앤장 밑에 있는 여러 로펌 중 하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행보 보면
확실히 자기들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음.
특히 이번에 아시아 리걸 비즈니스에서 18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로펌 뽑혔다는 거 보고
좀 놀랐음.
보통 이런 대형 로펌들은 소속 변호사들 영혼까지 갈아 넣어서 굴러가는 줄 알았는데
18년이나 저런 평가 받는 건 조직 문화가 진짜 탄탄하다는 증거 아닐까 싶음.
근무 만족도나 커리어 개발 같은 부분에서 구성원들한테 익명으로 좋은 점수 받는 게 사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니까.
내 생각엔 율촌이 단순히 덩치만 키우는 게 아니라 내부 내실을 엄청나게 신경 쓰는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법조계 쪽 준비하는 애들이나 현직들 사이에서도 괜히 워너비로 꼽히는 게 아닌 듯함.
봤는데 진짜 포스 장난 아니더라.
디지털 포렌식까지 돌려서 아무 문제 없다고 결과 뽑아내는 거 보면 역시 대형 로펌은 체급
자체가 다르다는 게 확 느껴짐.

솔직히 예전에는 그냥 김앤장 밑에 있는 여러 로펌 중 하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행보 보면
확실히 자기들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음.
특히 이번에 아시아 리걸 비즈니스에서 18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로펌 뽑혔다는 거 보고
좀 놀랐음.
보통 이런 대형 로펌들은 소속 변호사들 영혼까지 갈아 넣어서 굴러가는 줄 알았는데
18년이나 저런 평가 받는 건 조직 문화가 진짜 탄탄하다는 증거 아닐까 싶음.

근무 만족도나 커리어 개발 같은 부분에서 구성원들한테 익명으로 좋은 점수 받는 게 사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니까.
내 생각엔 율촌이 단순히 덩치만 키우는 게 아니라 내부 내실을 엄청나게 신경 쓰는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법조계 쪽 준비하는 애들이나 현직들 사이에서도 괜히 워너비로 꼽히는 게 아닌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