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낭산면에서 단독주택 불났는데 마을 이장님이랑 사위가 소화기 들고 달려가서 불 껐다고
함. 119 오기 전에 초동 조치 완벽하게 해서 이번에 더블 보상자로 선정됐다는데 진짜
대단한 듯.
이런 게 진짜 우리 사회에 필요한 훈훈한 뉴스지. 당연히 할 일을 한 거라고 겸손하게
말하시는데 포스 장난 아니네.
그리고 익산시에서 민간기록물 공모전 하는 중인데 벌써 800점 넘게 모였다고 함. 이번
주제가 교통이라 옛날 환승 기록이나 사진 같은 게 엄청 쏟아지는 중임.
장롱 속에 잠자던 개인 추억들이 익산의 역사가 되는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의미도 있는
듯. 집 구석에 옛날 자료 있는 사람들은 한 번 찾아봐도 좋겠네.
함. 119 오기 전에 초동 조치 완벽하게 해서 이번에 더블 보상자로 선정됐다는데 진짜
대단한 듯.

이런 게 진짜 우리 사회에 필요한 훈훈한 뉴스지. 당연히 할 일을 한 거라고 겸손하게
말하시는데 포스 장난 아니네.
그리고 익산시에서 민간기록물 공모전 하는 중인데 벌써 800점 넘게 모였다고 함. 이번
주제가 교통이라 옛날 환승 기록이나 사진 같은 게 엄청 쏟아지는 중임.

장롱 속에 잠자던 개인 추억들이 익산의 역사가 되는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의미도 있는
듯. 집 구석에 옛날 자료 있는 사람들은 한 번 찾아봐도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