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3살 아이 사망 사건 부모 행태 진짜 실화냐

방구석명탐정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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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양주 옥정동에서 터진 3살 아이 사망 사건 아는 사람 있냐. 기사 뜬 거 보는데
진짜 혈압 올라서 못 보겠더라. 세 살밖에 안 된 애가 도대체 무슨 죄라고 이런 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음.

사건 내용 대충 정리해보면 지난 9일 오후에 양주 옥정동 아파트에서 신고가 들어왔음. 애가
울면서 경련한다고 부모가 신고했는데 소방대원들 출동했을 때 이미 상태가 심각했다네. 부모
말로는 쿵 소리 들려서 가보니까 애가 저러고 있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병원 이송돼서 검사해 보니까 뇌 출혈이 너무 심해서 바로 뇌 수술 들어갔거든. 근데
의료진이 보니까 이건 단순 사고가 아니라 무조건 학대 정황이 보였나 봐. 머리 외상도
심하고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서 병원 측에서 바로 112에 신고 넣었음.

진짜 소름 돋는 건 애가 뇌사 상태로 입원해 있는 동안 부모 행태임. 아이가 아직 숨이
붙어있고 치료 중인데 부모라는 사람들이 연명치료 중단하겠다고 시도했다네. 보통 부모라면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빌어도 모자랄 판에 중단부터 생각했다는 게 너무 투명함.

결국 아이는 수술받고 일주일 정도 버티다가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함. 경찰도 당연히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조사하고 있는데 부모는 끝까지 혐의 부인하는 중인 듯. 요즘 왜
이렇게 양주나 경기 북부 쪽에서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자주 들리는지 모르겠다.

정말로 학대가 맞다면 이건 진짜 사람 새끼가 아닌 거임.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세 살짜리가
그 좁은 아파트에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 감. 법이 진짜 엄해서 이런 놈들은 다시는
사회 못 나오게 강력 처벌 때려야 함.

이거 모르는 사람들 꽤 있는 것 같아서 정리해봤는데 다들 관심 좀 가져야 할 듯. 애가
너무 불쌍해서 오늘 잠도 안 올 것 같네.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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