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파라타항공 얘네 기세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작년 11월에 첫 취항한
완전 막내인데 3월 국제선 탑승률이 93.7퍼 찍으면서 국적기 중에 1위 먹었다고 함.
이게 어느 정도냐면 2위인 이스타가 92퍼고 3위 진에어가 91.6퍼인데 신생 항공사가
이걸 다 제끼고 올라온 거임. 솔직히 처음 생겼을 때 금방 사라질 줄 알았는데 5개월
연속으로 상승세 타는 거 보니까 확실히 타는 사람들이 많은가 봄.
지금 이거 기세 몰아서 오늘부터 4월 24일까지 10일 동안 국제선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도 돌린다는데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한 번 들어가봐도 좋을 듯함. 보통 이런
신생 항공사들이 인지도 올리려고 처음에 가격 세게 후려치는 경우가 많아서 잘만 잡으면
개이득일 거 같음.
특가 판매도 예전처럼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게 아니라 10일 동안 쭉 한다니까 서버 터지는
일은 좀 덜하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LCC 시장 경쟁 빡세지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
늘어나고 가격 내려가서 나쁘지 않은 듯함.
나도 이번에 일본이나 동남아 쪽으로 한 번 알아볼까 생각 중임. 취항한 지 얼마 안 돼서
비행기도 깨끗할 거 같고 탑승률 저 정도면 서비스도 나쁘지 않게 하는 모양임. 혹시 최근에
여기 타본 사람 있으면 후기 좀 공유해주면 좋겠음.
완전 막내인데 3월 국제선 탑승률이 93.7퍼 찍으면서 국적기 중에 1위 먹었다고 함.
이게 어느 정도냐면 2위인 이스타가 92퍼고 3위 진에어가 91.6퍼인데 신생 항공사가
이걸 다 제끼고 올라온 거임. 솔직히 처음 생겼을 때 금방 사라질 줄 알았는데 5개월
연속으로 상승세 타는 거 보니까 확실히 타는 사람들이 많은가 봄.

지금 이거 기세 몰아서 오늘부터 4월 24일까지 10일 동안 국제선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도 돌린다는데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한 번 들어가봐도 좋을 듯함. 보통 이런
신생 항공사들이 인지도 올리려고 처음에 가격 세게 후려치는 경우가 많아서 잘만 잡으면
개이득일 거 같음.
특가 판매도 예전처럼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게 아니라 10일 동안 쭉 한다니까 서버 터지는
일은 좀 덜하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LCC 시장 경쟁 빡세지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
늘어나고 가격 내려가서 나쁘지 않은 듯함.
나도 이번에 일본이나 동남아 쪽으로 한 번 알아볼까 생각 중임. 취항한 지 얼마 안 돼서
비행기도 깨끗할 거 같고 탑승률 저 정도면 서비스도 나쁘지 않게 하는 모양임. 혹시 최근에
여기 타본 사람 있으면 후기 좀 공유해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