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랑 라디오 보다가 가수들 근황 떴길래 가져와 봤는데 다들 자기관리 장난 아닌
듯함.
일단 션은 이번에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 통합 자선 달리기 행사 나갔던데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더라.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멘트 날리면서 뛰는 거 보니까 역시 기부왕 멘탈은
남다른 것 같음.
대한항공 부회장도 통합 앞두고 이런 행사 하는 거 보니까 직원들끼리 분위기 꽤 화기애애해
보임. 션 같은 사람이 옆에서 같이 페이스 조절해 주면 진짜 웬만한 거리는 다 완주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듦.
그리고 가수 김정민 형님도 오늘 컬투쇼 나와서 근황 전했는데 이게 진짜 대박인 듯함. 올해
나이가 57세라는데 지금도 본인 히트곡들로 두 시간 콘서트 꽉 채우는 게 거뜬하다고 함.
솔직히 그 나이에 고음 쫙쫙 내지르면서 두 시간 무대 버티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관리
진짜 빡세게 하는 모양임. 확실히 가수들은 목소리나 체력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롱런하는 게 딱 눈에 보이는 것 같음.
나도 요즘 조금만 걸어도 숨차서 헉헉거리는데 이런 형님들 소식 접하면 진짜 반성하게 됨.
역시 프로들은 나이 먹어도 클래스가 어디 안 가는구나 싶고 자기관리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낌.
듯함.
일단 션은 이번에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 통합 자선 달리기 행사 나갔던데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더라.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멘트 날리면서 뛰는 거 보니까 역시 기부왕 멘탈은
남다른 것 같음.

대한항공 부회장도 통합 앞두고 이런 행사 하는 거 보니까 직원들끼리 분위기 꽤 화기애애해
보임. 션 같은 사람이 옆에서 같이 페이스 조절해 주면 진짜 웬만한 거리는 다 완주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듦.
그리고 가수 김정민 형님도 오늘 컬투쇼 나와서 근황 전했는데 이게 진짜 대박인 듯함. 올해
나이가 57세라는데 지금도 본인 히트곡들로 두 시간 콘서트 꽉 채우는 게 거뜬하다고 함.
솔직히 그 나이에 고음 쫙쫙 내지르면서 두 시간 무대 버티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관리
진짜 빡세게 하는 모양임. 확실히 가수들은 목소리나 체력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롱런하는 게 딱 눈에 보이는 것 같음.
나도 요즘 조금만 걸어도 숨차서 헉헉거리는데 이런 형님들 소식 접하면 진짜 반성하게 됨.
역시 프로들은 나이 먹어도 클래스가 어디 안 가는구나 싶고 자기관리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