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터넷 보다가 육중완 닭강정 소식 올라왔길래 가져와봄. 나혼산 때부터 유명하더니
아직도 망원시장 명물이라네 ㅋㅋㅋ

이거 먹으려고 줄 서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듯. 근데 요즘 육중하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길래 좀 더 찾아봤음.

무슨 예술가 옛집인데 창살 문양도 완(卍)자보다 용(用)자가 훨씬 세련됐다 함. 건물
자체도 소설 날개 속 공간처럼 엄청 육중한 느낌이라는데 분위기 ㄷㄷ함.

공포 영화 유전도 분위기 장난 아니라며? 고전 오컬트 명작들 뺨치는 육중한 무게감이
있다는데 토니 콜레트 연기 실화냐.

확실히 이름에 육중 들어가는 것들은 다 포스가 남다른 듯 ㅋㅋㅋ 망원동 가서 닭강정이나
때리고 싶네.
다들 오늘 저녁은 닭강정 어떰? 이거 보니까 급 배고파짐.
아직도 망원시장 명물이라네 ㅋㅋㅋ


이거 먹으려고 줄 서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듯. 근데 요즘 육중하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길래 좀 더 찾아봤음.


무슨 예술가 옛집인데 창살 문양도 완(卍)자보다 용(用)자가 훨씬 세련됐다 함. 건물
자체도 소설 날개 속 공간처럼 엄청 육중한 느낌이라는데 분위기 ㄷㄷ함.


공포 영화 유전도 분위기 장난 아니라며? 고전 오컬트 명작들 뺨치는 육중한 무게감이
있다는데 토니 콜레트 연기 실화냐.


확실히 이름에 육중 들어가는 것들은 다 포스가 남다른 듯 ㅋㅋㅋ 망원동 가서 닭강정이나
때리고 싶네.
다들 오늘 저녁은 닭강정 어떰? 이거 보니까 급 배고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