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는데 진짜 어머니라는 존재는 대단하면서도 참 가슴 아픈 존재인 거 같음.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가 영화 시사회에서 박근혜 7시간 기록 사라질까 봐 두렵다고 하시는 거
보고 진짜 멍해지더라.
그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자식 위해서 싸우고 계신 거 보면 솔직히 내가 다
숙연해짐.
그리고 13살 제자 성추행한 과외교사 사건도 보니까 피해자 어머니가 직접 탄원서 돌리고
계시더라고.
유포자는 벌금 내면 그만이라면서 신상까지 깠던데 솔직히 그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면 저럴까
싶음.
자식 건드리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엄마들인 것 같음.
내 생각엔 법이 못 하는 걸 어머니들이 대신 짊어지고 싸우는 느낌이라 더 씁쓸함.
솔직히 저런 상황 닥치면 나라도 제정신 아닐 텐데 끝까지 목소리 내는 거 보면 진짜
존경스러움.
부디 그분들이 바라는 대로 진실도 밝혀지고 가해자들도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음.
세월호 유가족 어머니가 영화 시사회에서 박근혜 7시간 기록 사라질까 봐 두렵다고 하시는 거
보고 진짜 멍해지더라.

그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자식 위해서 싸우고 계신 거 보면 솔직히 내가 다
숙연해짐.
그리고 13살 제자 성추행한 과외교사 사건도 보니까 피해자 어머니가 직접 탄원서 돌리고
계시더라고.

유포자는 벌금 내면 그만이라면서 신상까지 깠던데 솔직히 그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면 저럴까
싶음.
자식 건드리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엄마들인 것 같음.

내 생각엔 법이 못 하는 걸 어머니들이 대신 짊어지고 싸우는 느낌이라 더 씁쓸함.
솔직히 저런 상황 닥치면 나라도 제정신 아닐 텐데 끝까지 목소리 내는 거 보면 진짜
존경스러움.

부디 그분들이 바라는 대로 진실도 밝혀지고 가해자들도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