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 경제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대충 무슨 일인지 정리해 봄.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랑 인천경실련이 손잡고 이번 시장 후보들한테 공동 정책 제안서를
던졌음. 그냥 단순히 우리 좀 도와달라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인천 산업 생태계 전체를
고려해서 정책을 짜야 한다고 강하게 압박하는 중임.
조만간 주요 정당 인천시당에 이 제안집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는데 박주봉 회장 말하는 거
보니까 기세가 장난 아님. 이번 제안이 후보들 공약에 제대로 반영되어야 인천 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다고 보고 있네.
가장 핵심으로 꼽는 게 인천 바이오 국가산단 지정임. 지금 송도 쪽이 바이오로 잘나가긴
하지만 이걸 국가 차원에서 더 확실하게 밀어줘야 인천의 확실한 먹거리가 된다고 판단한
듯함.
그리고 인천 하면 철강인데 지금 철강업 위기가 꽤 심각한가 봄. 게다가 공장 지을
산업단지도 턱없이 부족해서 기업들이 밖으로 나갈 판이라 이 부분 해결해달라고 목소리 높이는
중임.
박주봉 회장은 기업이 혁신하고 도전해야 지역 경제가 살고 그 성과가 결국 인천 시민들
삶으로 돌아간다는 논리를 펴고 있음. 기업 지원을 넘어 시민사회랑 같이 목소리를 내는 거라
후보들도 그냥 무시하기는 힘들 것 같네.
결국 일자리가 생기고 산업이 돌아가야 인천도 활기를 띠는 거니까 이번 정책 제안이 실제
공약에 얼마나 들어갈지가 관건일 듯함. 인천 사는 사람들이나 이쪽 경제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박주봉 회장이 던진 이 카드들이 어떻게 풀리는지 지켜봐야겠네.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랑 인천경실련이 손잡고 이번 시장 후보들한테 공동 정책 제안서를
던졌음. 그냥 단순히 우리 좀 도와달라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인천 산업 생태계 전체를
고려해서 정책을 짜야 한다고 강하게 압박하는 중임.

조만간 주요 정당 인천시당에 이 제안집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는데 박주봉 회장 말하는 거
보니까 기세가 장난 아님. 이번 제안이 후보들 공약에 제대로 반영되어야 인천 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다고 보고 있네.
가장 핵심으로 꼽는 게 인천 바이오 국가산단 지정임. 지금 송도 쪽이 바이오로 잘나가긴
하지만 이걸 국가 차원에서 더 확실하게 밀어줘야 인천의 확실한 먹거리가 된다고 판단한
듯함.

그리고 인천 하면 철강인데 지금 철강업 위기가 꽤 심각한가 봄. 게다가 공장 지을
산업단지도 턱없이 부족해서 기업들이 밖으로 나갈 판이라 이 부분 해결해달라고 목소리 높이는
중임.
박주봉 회장은 기업이 혁신하고 도전해야 지역 경제가 살고 그 성과가 결국 인천 시민들
삶으로 돌아간다는 논리를 펴고 있음. 기업 지원을 넘어 시민사회랑 같이 목소리를 내는 거라
후보들도 그냥 무시하기는 힘들 것 같네.
결국 일자리가 생기고 산업이 돌아가야 인천도 활기를 띠는 거니까 이번 정책 제안이 실제
공약에 얼마나 들어갈지가 관건일 듯함. 인천 사는 사람들이나 이쪽 경제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박주봉 회장이 던진 이 카드들이 어떻게 풀리는지 지켜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