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르무즈 해협 쪽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닌 것 같음. MBN 김종민 기자가 취재한 거
보니까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해서 좀 놀랐네.
벌써 45일째 강제 봉쇄 중이라는데 하루에 허공으로 날리는 돈만 21억 원이라 함. 이게
말이 21억이지 한 달 넘게 계속 이 지랄이면 웬만한 해운사들은 진짜 버틸 수가 없지
않겠냐.
거기 빼곡하게 갇혀 있는 배들 중에 우리나라 국적선도 26척이나 포함되어 있다고 함.
선박들끼리 다닥다닥 붙어서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답답해 죽을 지경임.
해운사들은 지금 속이 타들어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재가 되어버린 수준인 듯. 도산 위기라는
말이 그냥 겁주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길바닥에 돈 뿌리는 수준이라 해결 안 되면
줄도산 엔딩 날 수도 있을 것 같음.
이거 물동량 꼬이면 결국 우리 실생활 물가에도 직격타 올 텐데 정치적인 문제까지 엮여
있으니까 빨리 해결될 기미가 안 보임. 김종민 기자 리포트 보는데 현장 분위기가 진짜
살벌하더라.
영상취재 조영민에 편집 김상진까지 붙어서 퀄리티 있게 뽑았던데 다들 이거 남 일 아니니까
상황 돌아가는 거 좀 지켜봐야 할 듯함. 진짜 해운업계 조만간 큰일 터지는 거 아닌가
싶네.
보니까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해서 좀 놀랐네.
벌써 45일째 강제 봉쇄 중이라는데 하루에 허공으로 날리는 돈만 21억 원이라 함. 이게
말이 21억이지 한 달 넘게 계속 이 지랄이면 웬만한 해운사들은 진짜 버틸 수가 없지
않겠냐.
거기 빼곡하게 갇혀 있는 배들 중에 우리나라 국적선도 26척이나 포함되어 있다고 함.
선박들끼리 다닥다닥 붙어서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답답해 죽을 지경임.
해운사들은 지금 속이 타들어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재가 되어버린 수준인 듯. 도산 위기라는
말이 그냥 겁주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길바닥에 돈 뿌리는 수준이라 해결 안 되면
줄도산 엔딩 날 수도 있을 것 같음.
이거 물동량 꼬이면 결국 우리 실생활 물가에도 직격타 올 텐데 정치적인 문제까지 엮여
있으니까 빨리 해결될 기미가 안 보임. 김종민 기자 리포트 보는데 현장 분위기가 진짜
살벌하더라.
영상취재 조영민에 편집 김상진까지 붙어서 퀄리티 있게 뽑았던데 다들 이거 남 일 아니니까
상황 돌아가는 거 좀 지켜봐야 할 듯함. 진짜 해운업계 조만간 큰일 터지는 거 아닌가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