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2.3 비상계엄 때 국회 문 열어주고 통제했던 경찰 경비 지휘부 3명 검찰로
넘겨졌음. 계엄군 진입 도와준 혐의라는데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함.
당시 현장에 무장한 계엄군 들어오는 거 보면서 다들 눈을 의심했잖아. 경찰이 국회를 지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길 터준 꼴이라 논란이었는데 결국 수사 결과가 이렇게 나오네.
그리고 이 123일간의 기록을 담은 백서도 새로 나왔다더라. 그날 밤부터 파면 결정될
때까지 시민들이 광장에서 외쳤던 내용들이랑 기록들 다 모아놨다 함.
세상 참 빨리 돌아가는 듯. 조사 제대로 해서 책임질 사람들은 확실하게 처벌받아야 할 것
같음.
넘겨졌음. 계엄군 진입 도와준 혐의라는데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함.

당시 현장에 무장한 계엄군 들어오는 거 보면서 다들 눈을 의심했잖아. 경찰이 국회를 지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길 터준 꼴이라 논란이었는데 결국 수사 결과가 이렇게 나오네.

그리고 이 123일간의 기록을 담은 백서도 새로 나왔다더라. 그날 밤부터 파면 결정될
때까지 시민들이 광장에서 외쳤던 내용들이랑 기록들 다 모아놨다 함.

세상 참 빨리 돌아가는 듯. 조사 제대로 해서 책임질 사람들은 확실하게 처벌받아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