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승연 보면 연기력이나 마스크나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데 생각보다 덜 터지는
느낌이라 좀 아쉬움. 소방서 옆 경찰서 때도 그렇고 예전부터 연기하는 거 보면 톤이 진짜
안정적이라 몰입이 잘 되거든.
특히 혼자 사는 사람들 영화 봤을 때 진짜 놀랐음.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그 눈빛이랑
분위기만으로 서사를 다 보여주더라.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 그런지 화면빨도 잘 받는 것
같고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지.
근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트와이스 정연 언니로만 기억하는 게 좀 안타깝긴 함. 물론
자매가 둘 다 잘나가서 보기 좋긴 한데 공승연이라는 배우 자체의 커리어가 좀 더 조명받아야
할 타이밍인 듯함.
이번에 핸섬가이즈 나온 거 보니까 코믹한 상황에서도 중심 딱 잡고 가는 게 확실히 짬바가
느껴지더라고. 개인적으로는 다음 작품에서 진짜 독한 악역이나 완전 털털한 옆집 누나 같은
역할 한 번 제대로 맡아봤으면 좋겠음.
얼굴이 워낙 차가운 도시 여자 느낌이라 그런지 전문직 역할도 찰떡이긴 한데 뭔가 감정 소모
심한 멜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음. 눈망울이 깊어서 사연 있는 캐릭터 맡으면 시청자들 눈물
꽤나 뺄 상임.
요즘 여배우 기근이라는 말 가끔 나오는데 공승연 정도면 충분히 메인 롤로 극 전체 끌고 갈
역량 된다고 봄. 소속사에서 작품 좀 더 공격적으로 골라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앞으로 한 방만 더 제대로 터지면 진짜 톱배우 반열에 쐐기 박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언제일지가 관건이네. 연기 스펙트럼 넓은 거 이미 증명했으니 이제는 시청률이나 관객수
깡패인 작품 하나만 만나면 끝날 듯함.
솔직히 내 기준에서는 지금도 충분히 매력 넘치지만 대중적으로 더 빵 떴으면 좋겠음. 다음
행보가 진짜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이라 계속 지켜보게 됨.
느낌이라 좀 아쉬움. 소방서 옆 경찰서 때도 그렇고 예전부터 연기하는 거 보면 톤이 진짜
안정적이라 몰입이 잘 되거든.
특히 혼자 사는 사람들 영화 봤을 때 진짜 놀랐음.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그 눈빛이랑
분위기만으로 서사를 다 보여주더라.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 그런지 화면빨도 잘 받는 것
같고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지.
근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트와이스 정연 언니로만 기억하는 게 좀 안타깝긴 함. 물론
자매가 둘 다 잘나가서 보기 좋긴 한데 공승연이라는 배우 자체의 커리어가 좀 더 조명받아야
할 타이밍인 듯함.
이번에 핸섬가이즈 나온 거 보니까 코믹한 상황에서도 중심 딱 잡고 가는 게 확실히 짬바가
느껴지더라고. 개인적으로는 다음 작품에서 진짜 독한 악역이나 완전 털털한 옆집 누나 같은
역할 한 번 제대로 맡아봤으면 좋겠음.
얼굴이 워낙 차가운 도시 여자 느낌이라 그런지 전문직 역할도 찰떡이긴 한데 뭔가 감정 소모
심한 멜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음. 눈망울이 깊어서 사연 있는 캐릭터 맡으면 시청자들 눈물
꽤나 뺄 상임.
요즘 여배우 기근이라는 말 가끔 나오는데 공승연 정도면 충분히 메인 롤로 극 전체 끌고 갈
역량 된다고 봄. 소속사에서 작품 좀 더 공격적으로 골라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앞으로 한 방만 더 제대로 터지면 진짜 톱배우 반열에 쐐기 박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언제일지가 관건이네. 연기 스펙트럼 넓은 거 이미 증명했으니 이제는 시청률이나 관객수
깡패인 작품 하나만 만나면 끝날 듯함.
솔직히 내 기준에서는 지금도 충분히 매력 넘치지만 대중적으로 더 빵 떴으면 좋겠음. 다음
행보가 진짜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이라 계속 지켜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