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소유라는 개념에 대해 현타 와서 글 써봄. 진짜 이게 실화인가
싶은 뉴스들이 한꺼번에 터졌길래 핵심만 좀 정리해봄.
일단 포켓몬 카드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 텐데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라고 있음. 이거
로건 폴이 갖고 있던 건데 이번 경매에서 수수료 포함 238억 원 넘게 찍혔다네.
낙찰자가 어떤 벤처 캐피털리스트라는데 솔직히 종이 쪼가리 한 장에 강남 빌딩 몇 채 값을
태운다는 게 말이 되나 싶음. 누군가에겐 그냥 취미겠지만 누군가에겐 자산 소유의 끝판왕
같은 느낌인 듯함.
근데 또 다른 나라에서는 총기 소유 때문에 아주 난리도 아님. 튀르키예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 터졌는데 애들 포함해서 최소 16명이 부상당했다고 함.
여기가 원래 총기 소유 절차가 엄청 빡세서 이런 일이 드문 편인데 범인이 범죄 기록도 없는
사람이었대. 결국 개인이 무기를 소유할 수 있게 허용하는 순간부터 이런 리스크는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숙명인가 봄.
일본에서도 등굣길에 갑자기 사라진 11살 소년이 수색하던 곳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등 요즘
사건사고가 진짜 뒤숭숭함.
누군가는 수백억짜리 카드를 소유해서 세상의 관심을 받고 누군가는 잘못된 총기 소유나 안전
불감증 때문에 목숨을 잃고 참 묘하네. 세상이 점점 예측 불가능해지는 느낌이라 그냥 내 몸
하나 건사하는 게 제일 중요한 소유가 아닌가 싶음.
진짜 요즘 뉴스 보면 소유라는 게 참 무거우면서도 무서운 가치라는 생각이 듦. 님들은 이런
거 보면서 무슨 생각 함? ㄹㅇ 세상 미쳐 돌아간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
싶은 뉴스들이 한꺼번에 터졌길래 핵심만 좀 정리해봄.
일단 포켓몬 카드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 텐데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라고 있음. 이거
로건 폴이 갖고 있던 건데 이번 경매에서 수수료 포함 238억 원 넘게 찍혔다네.

낙찰자가 어떤 벤처 캐피털리스트라는데 솔직히 종이 쪼가리 한 장에 강남 빌딩 몇 채 값을
태운다는 게 말이 되나 싶음. 누군가에겐 그냥 취미겠지만 누군가에겐 자산 소유의 끝판왕
같은 느낌인 듯함.
근데 또 다른 나라에서는 총기 소유 때문에 아주 난리도 아님. 튀르키예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 터졌는데 애들 포함해서 최소 16명이 부상당했다고 함.

여기가 원래 총기 소유 절차가 엄청 빡세서 이런 일이 드문 편인데 범인이 범죄 기록도 없는
사람이었대. 결국 개인이 무기를 소유할 수 있게 허용하는 순간부터 이런 리스크는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숙명인가 봄.
일본에서도 등굣길에 갑자기 사라진 11살 소년이 수색하던 곳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등 요즘
사건사고가 진짜 뒤숭숭함.

누군가는 수백억짜리 카드를 소유해서 세상의 관심을 받고 누군가는 잘못된 총기 소유나 안전
불감증 때문에 목숨을 잃고 참 묘하네. 세상이 점점 예측 불가능해지는 느낌이라 그냥 내 몸
하나 건사하는 게 제일 중요한 소유가 아닌가 싶음.
진짜 요즘 뉴스 보면 소유라는 게 참 무거우면서도 무서운 가치라는 생각이 듦. 님들은 이런
거 보면서 무슨 생각 함? ㄹㅇ 세상 미쳐 돌아간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