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에서 하도 PBR 타령 오지게 하길래 뭔지 모르는 애들 위해 짧게 써봄.
PBR은 주가를 장부상 가치로 나눈 건데 이게 1 미만이면 회사가 가진 재산보다 주가가
싸다는 뜻임.
정부에서 기업 밸류업 어쩌구 하면서 이거 낮은 애들 주가 관리하라고 압박하니까 갑자기
주목받는 중임.
근데 PBR 낮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그냥 성장성 없는 좀비 기업일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 됨.
결국 돈은 잘 버는데 주가만 억울하게 저평가된 놈 찾는 게 핵심인 듯하네.
PBR은 주가를 장부상 가치로 나눈 건데 이게 1 미만이면 회사가 가진 재산보다 주가가
싸다는 뜻임.
정부에서 기업 밸류업 어쩌구 하면서 이거 낮은 애들 주가 관리하라고 압박하니까 갑자기
주목받는 중임.
근데 PBR 낮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그냥 성장성 없는 좀비 기업일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 됨.
결국 돈은 잘 버는데 주가만 억울하게 저평가된 놈 찾는 게 핵심인 듯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