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이번에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빅뱅 대성이 제대로 사고 친
듯함. 솔직히 코첼라라고 하면 전 세계에서 제일 힙한 애들만 모이는 곳인데 거기서 트로트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음.
자막에 대놓고 K팝 오리지널이라고 박히면서 날 봐 귀순이랑 한도초과 전주 나오는데 진짜
소름 돋았음. 대성 특유의 그 능청스러운 무대 매너로 K트로트 흥을 제대로 전파하고 온 것
같음.
현장 반응 보니까 외국인들도 뽕짝 리듬에 맞춰서 단체로 몸 흔드는데 이게 진짜 문화
승리인가 싶음. 솔직히 트로트가 우리 세대나 부모님 세대 전유물인 줄 알았는데 이걸 이렇게
힙하게 풀어내니까 전 세계 팬들도 다 좋아하는 듯함.
이번 공연 보니까 대성 솔로 투어 규모가 3000억 정도 된다는 소리가 있던데 확실히
2세대 아이돌 IP 파워가 아직 살아있다는 게 느껴짐. 대성은 진짜 노래도 노래지만 무대
장악력이 넘사벽인 것 같음.
공연 막바지에는 멤버들이 우리는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고 강조하는데 뭔가 가슴이 웅클해지는
느낌이었음. 그러고 나서 마지막 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 부르면서 마무리하는데 여운이 장난
아니더라.
단순히 추억 팔이 하러 나온 게 아니라 새로운 장르로 정면 돌파하는 모습이 진짜 대단해
보였음. 이번 계기로 K트로트가 K팝의 한 장르로 확실하게 자리 잡고 해외에서도 더 대박
났으면 좋겠음.
앞으로 대성이 보여줄 행보가 더 기대됨. 3000억 투어 시동 걸었다니까 조만간 다른
소식도 들려올 것 같은데 무조건 직관 가야 할 듯함. 역시 빅뱅은 빅뱅이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무대였음.
듯함. 솔직히 코첼라라고 하면 전 세계에서 제일 힙한 애들만 모이는 곳인데 거기서 트로트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음.
자막에 대놓고 K팝 오리지널이라고 박히면서 날 봐 귀순이랑 한도초과 전주 나오는데 진짜
소름 돋았음. 대성 특유의 그 능청스러운 무대 매너로 K트로트 흥을 제대로 전파하고 온 것
같음.

현장 반응 보니까 외국인들도 뽕짝 리듬에 맞춰서 단체로 몸 흔드는데 이게 진짜 문화
승리인가 싶음. 솔직히 트로트가 우리 세대나 부모님 세대 전유물인 줄 알았는데 이걸 이렇게
힙하게 풀어내니까 전 세계 팬들도 다 좋아하는 듯함.
이번 공연 보니까 대성 솔로 투어 규모가 3000억 정도 된다는 소리가 있던데 확실히
2세대 아이돌 IP 파워가 아직 살아있다는 게 느껴짐. 대성은 진짜 노래도 노래지만 무대
장악력이 넘사벽인 것 같음.

공연 막바지에는 멤버들이 우리는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고 강조하는데 뭔가 가슴이 웅클해지는
느낌이었음. 그러고 나서 마지막 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 부르면서 마무리하는데 여운이 장난
아니더라.
단순히 추억 팔이 하러 나온 게 아니라 새로운 장르로 정면 돌파하는 모습이 진짜 대단해
보였음. 이번 계기로 K트로트가 K팝의 한 장르로 확실하게 자리 잡고 해외에서도 더 대박
났으면 좋겠음.
앞으로 대성이 보여줄 행보가 더 기대됨. 3000억 투어 시동 걸었다니까 조만간 다른
소식도 들려올 것 같은데 무조건 직관 가야 할 듯함. 역시 빅뱅은 빅뱅이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무대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