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와대 관련해서 굵직한 소식들 몇 개 터졌길래 모르는 사람들 위해서 대충 정리해 봄.
일단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이 지명됐는데 청와대 반응이 꽤 긍정적임.
아무래도 한국계라 그런지 한미관계 강화랑 양국 국민 우정 증진에 기여할 거라고 기대하는
눈치네.
미국 측에서 스틸 전 의원을 지명한 거 두고 정부도 나름대로 환영하는 분위기인 것 같음.
정식 임명되면 외교 라인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짐.
그리고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입주 시기가 드디어 나옴. 2029년 8월 입주 예정이라는데
당장 내일부터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 낸다고 함.
부지만 35만㎡에 사업비 98억 원 규모라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꽤 크네. 공사 기간은
14개월 정도로 잡고 있는 모양임. 2029년이면 한참 남은 것 같으면서도 금방 올 듯함.
한편 정치권에서는 한동훈이 부산 북갑으로 전입 완료했다는 소식도 있고 국힘 내부에서는
무공천 주장까지 나오는 중이라 상황이 좀 복잡해 보임.
전체적으로 외교랑 행정 수도 이전 관련해서 큰 그림들이 하나둘씩 그려지는 느낌임.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네.
일단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이 지명됐는데 청와대 반응이 꽤 긍정적임.
아무래도 한국계라 그런지 한미관계 강화랑 양국 국민 우정 증진에 기여할 거라고 기대하는
눈치네.

미국 측에서 스틸 전 의원을 지명한 거 두고 정부도 나름대로 환영하는 분위기인 것 같음.
정식 임명되면 외교 라인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짐.
그리고 대통령 세종 집무실 입주 시기가 드디어 나옴. 2029년 8월 입주 예정이라는데
당장 내일부터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 낸다고 함.

부지만 35만㎡에 사업비 98억 원 규모라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꽤 크네. 공사 기간은
14개월 정도로 잡고 있는 모양임. 2029년이면 한참 남은 것 같으면서도 금방 올 듯함.
한편 정치권에서는 한동훈이 부산 북갑으로 전입 완료했다는 소식도 있고 국힘 내부에서는
무공천 주장까지 나오는 중이라 상황이 좀 복잡해 보임.
전체적으로 외교랑 행정 수도 이전 관련해서 큰 그림들이 하나둘씩 그려지는 느낌임.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