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한진칼 이거 분위기 좀 묘한 것 같음. 다음 달 MSCI 지수 편입
후보들 나오면서 편출 종목들도 같이 떴는데 한진칼이 거기 딱 끼어 있더라고.
원래 MSCI 지수 들어가는 게 외국인 형들 패시브 자금 들어오는 거라 엄청난 호재로
치는데 반대로 빠지는 건 진짜 악재인 거 다들 알 거임. 자금 싹 빠져나가면 주가 버티기
힘들 텐데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일 듯함.
안 그래도 요즘 유가 급등하고 중동 쪽 전쟁 분위기 험악해서 항공주들 실적 불확실성 크다고
난리인데 설상가상인 것 같음. 뉴스 보니까 예전에도 전쟁 터지고 유가 널뛸 때 거래량
40퍼센트 이상이 공매도였다고 하던데 이번에도 세력들 타깃 될 가능성 존나 높아 보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호반건설이 한진칼에 눈독 들이고 있다는 썰이 계속 돌고 있어서 이게
변수임. 대한항공 긴장하라는 소리 나올 정도로 항공업 진출에 진심인 것 같은데 경영권 분쟁
조짐 다시 보이면 주가는 또 어떻게 튈지 모르는 게 주식판인 듯함.
지수 퇴출돼서 자금 빠져나가는 게 먼저일지 아니면 경영권 싸움 붙어서 개싸움 날 때 주가
펌핑되는 게 먼저일지 진짜 감이 안 잡힘. 한진칼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드라마 한
편 찍는 느낌이라 함부로 들어가기엔 무서운데 구경하는 건 꿀잼인 것 같음.
혹시 여기 한진칼 들고 있는 사람 있으면 지금 분위기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물려 있는
사람들은 속 타겠지만 밖에서 보기엔 호반건설이 진짜 참전할지가 이번 판의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음.
일단 지수 편출 확정되면 단기적으로는 하방 압력 강하게 받을 것 같은데 다들 조심해서
대응해야 할 듯함. 진짜 주식판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후보들 나오면서 편출 종목들도 같이 떴는데 한진칼이 거기 딱 끼어 있더라고.

원래 MSCI 지수 들어가는 게 외국인 형들 패시브 자금 들어오는 거라 엄청난 호재로
치는데 반대로 빠지는 건 진짜 악재인 거 다들 알 거임. 자금 싹 빠져나가면 주가 버티기
힘들 텐데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일 듯함.
안 그래도 요즘 유가 급등하고 중동 쪽 전쟁 분위기 험악해서 항공주들 실적 불확실성 크다고
난리인데 설상가상인 것 같음. 뉴스 보니까 예전에도 전쟁 터지고 유가 널뛸 때 거래량
40퍼센트 이상이 공매도였다고 하던데 이번에도 세력들 타깃 될 가능성 존나 높아 보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호반건설이 한진칼에 눈독 들이고 있다는 썰이 계속 돌고 있어서 이게
변수임. 대한항공 긴장하라는 소리 나올 정도로 항공업 진출에 진심인 것 같은데 경영권 분쟁
조짐 다시 보이면 주가는 또 어떻게 튈지 모르는 게 주식판인 듯함.
지수 퇴출돼서 자금 빠져나가는 게 먼저일지 아니면 경영권 싸움 붙어서 개싸움 날 때 주가
펌핑되는 게 먼저일지 진짜 감이 안 잡힘. 한진칼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드라마 한
편 찍는 느낌이라 함부로 들어가기엔 무서운데 구경하는 건 꿀잼인 것 같음.

혹시 여기 한진칼 들고 있는 사람 있으면 지금 분위기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물려 있는
사람들은 속 타겠지만 밖에서 보기엔 호반건설이 진짜 참전할지가 이번 판의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음.
일단 지수 편출 확정되면 단기적으로는 하방 압력 강하게 받을 것 같은데 다들 조심해서
대응해야 할 듯함. 진짜 주식판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