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공항에서 웬 검은 옷 입은 남자가 난입했는데 스케일이 좀 미쳤음. 계류장에 있던
미공군 수송기 날개 위로 냅다 올라가더니 갑자기 무릎을 꿇음.
그 상태로 들고 온 도끼로 기체를 퍽퍽 내리치기 시작함. 이게 한 대에 1100억이나 하는
비싼 몸이라는데 진짜 간도 크네.
알고 보니까 이 수송기 미군이랑 폴란드 합동훈련 지원하러 가던 중이었다 함. 남자는 바로
체포됐는데 군사 보안 때문인지 정확히 얼마나 박살 났는지는 비밀이라네.
미공군 수송기 날개 위로 냅다 올라가더니 갑자기 무릎을 꿇음.

그 상태로 들고 온 도끼로 기체를 퍽퍽 내리치기 시작함. 이게 한 대에 1100억이나 하는
비싼 몸이라는데 진짜 간도 크네.

알고 보니까 이 수송기 미군이랑 폴란드 합동훈련 지원하러 가던 중이었다 함. 남자는 바로
체포됐는데 군사 보안 때문인지 정확히 얼마나 박살 났는지는 비밀이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