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채꽃 하면 다들 제주도만 떠올리는데 고창 여기 스케일이 진짜 장난 아님. 20만
평이면 거의 끝이 안 보일 수준인데 청보리랑 유채꽃 섞여 있는 게 비주얼 깡패일 듯함.
이번 달 18일부터 축제 시작이라는데 5월 초까지라 시간은 넉넉해 보임. 가서 보리밭
사잇길 걷고 먹거리 부스 털면 주말 순삭 쌉가능 아님?
근데 포항 호미곶 갈 사람들은 이번 주까지 무조건 가야 함. 19일까지만 유채꽃 운영하고
바로 메밀꽃 심는다고 다 밀어버린다는데 이건 좀 아쉽긴 하네.
고창이 이번에 브랜드 대상 2관왕까지 했다니까 확실히 관리는 잘 돼 있을 듯함. 사람
미어터지기 전에 눈치싸움 잘해서 연차 쓰고 한 번 다녀와야겠음.
평이면 거의 끝이 안 보일 수준인데 청보리랑 유채꽃 섞여 있는 게 비주얼 깡패일 듯함.

이번 달 18일부터 축제 시작이라는데 5월 초까지라 시간은 넉넉해 보임. 가서 보리밭
사잇길 걷고 먹거리 부스 털면 주말 순삭 쌉가능 아님?

근데 포항 호미곶 갈 사람들은 이번 주까지 무조건 가야 함. 19일까지만 유채꽃 운영하고
바로 메밀꽃 심는다고 다 밀어버린다는데 이건 좀 아쉽긴 하네.

고창이 이번에 브랜드 대상 2관왕까지 했다니까 확실히 관리는 잘 돼 있을 듯함. 사람
미어터지기 전에 눈치싸움 잘해서 연차 쓰고 한 번 다녀와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