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정책은 실종된 지 오래인 듯함.
경주시장 공천 앞두고 박병훈이랑 주낙영 둘이서 정책 대결은커녕 맨날 네거티브로 난타전만
벌이는데 이게 맞나 싶음.
고소 고발 남발하다가 경선 끝나면 후유증 감당 어찌 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유권자들 입장에선 동네 어떻게 바꿀지가 궁금한 건데 맨날 서로 헐뜯기만 바쁘니까
짜증만 남.
그나마 한국콜마가 무역보험공사랑 K뷰티 수출 지원한다는 소식 보니까 이런 게 진짜 필요한
거 아닌가 싶음.
중동 정세나 미국 관세 때문에 불확실성 커지는데 기업들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정책이 백배
천배 낫지.
권봉수랑 신동화처럼 정책연대 선언하는 것도 차라리 보기 좋음.
말로만 민생 외치지 말고 제발 실질적인 정책으로 승부 좀 봤으면 좋겠음.
경주시장 공천 앞두고 박병훈이랑 주낙영 둘이서 정책 대결은커녕 맨날 네거티브로 난타전만
벌이는데 이게 맞나 싶음.

고소 고발 남발하다가 경선 끝나면 후유증 감당 어찌 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유권자들 입장에선 동네 어떻게 바꿀지가 궁금한 건데 맨날 서로 헐뜯기만 바쁘니까
짜증만 남.

그나마 한국콜마가 무역보험공사랑 K뷰티 수출 지원한다는 소식 보니까 이런 게 진짜 필요한
거 아닌가 싶음.
중동 정세나 미국 관세 때문에 불확실성 커지는데 기업들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정책이 백배
천배 낫지.

권봉수랑 신동화처럼 정책연대 선언하는 것도 차라리 보기 좋음.
말로만 민생 외치지 말고 제발 실질적인 정책으로 승부 좀 봤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