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론토 경기 챙겨보는데 진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없었으면 팀 벌써 공중분해 됐을
수준임. 타격 지표 보면 혼자 외롭게 싸우는 게 눈에 보여서 가끔은 불쌍할 지경이더라.
나머지 타자들은 기복이 너무 심해서 도대체 언제 터질지 기약이 없음. 특히 보 비솃은 예전
폼 언제쯤 찾으려나 모르겠음. 팀의 기둥이었던 선수들이 이렇게 흔들리면 팬들은 속이 터질
수밖에 없음.
솔직히 투수진도 믿음이 안 가는 건 매한가지인 듯함. 선발진이 가끔 잘 던져줘도 불펜에서
불 지르는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음. 작년에 오타니 놓친 게
여전히 뼈아프게 다가오는 건 나뿐임?
프런트 애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팀 운영하는지 모르겠음. 리빌딩을 할 거면 확 하든가
아니면 확실하게 보강을 하든가 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라 답답함. 내년 시즌도
이대로 가면 그냥 희망 고문만 하다가 끝날 것 같음.
그래도 블라디가 재계약 도장 찍고 남는다면 그나마 볼 맛은 나겠지만 지금 꼬라지 보면 얘도
탈출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음. 토론토 팬질 하는 게 진짜 정신 수양 수준인 거 같아서
요즘은 야구 보기가 겁나네.
수준임. 타격 지표 보면 혼자 외롭게 싸우는 게 눈에 보여서 가끔은 불쌍할 지경이더라.
나머지 타자들은 기복이 너무 심해서 도대체 언제 터질지 기약이 없음. 특히 보 비솃은 예전
폼 언제쯤 찾으려나 모르겠음. 팀의 기둥이었던 선수들이 이렇게 흔들리면 팬들은 속이 터질
수밖에 없음.
솔직히 투수진도 믿음이 안 가는 건 매한가지인 듯함. 선발진이 가끔 잘 던져줘도 불펜에서
불 지르는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음. 작년에 오타니 놓친 게
여전히 뼈아프게 다가오는 건 나뿐임?
프런트 애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팀 운영하는지 모르겠음. 리빌딩을 할 거면 확 하든가
아니면 확실하게 보강을 하든가 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라 답답함. 내년 시즌도
이대로 가면 그냥 희망 고문만 하다가 끝날 것 같음.
그래도 블라디가 재계약 도장 찍고 남는다면 그나마 볼 맛은 나겠지만 지금 꼬라지 보면 얘도
탈출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음. 토론토 팬질 하는 게 진짜 정신 수양 수준인 거 같아서
요즘은 야구 보기가 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