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첼라 저스틴 비버 공연 때 진짜 난리 났었음. 단순히 비버가 무대 잘해서 그런 게
아니라 관객석 라인업이 미쳤네.
캐나다 트뤼도 전 총리랑 케이티 페리가 같이 공연 보러 옴. 둘이 사귀는 사이라는 썰은
있었는데 이번에 그냥 대놓고 공개 데이트 함.
서로 껴안고 춤추고 손잡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 주변 시선 아예 신경 안 쓰는 게 진짜
세기의 사랑 수준인 듯.
페리가 SNS에 비버 노래 가사 인용하면서 글도 올렸네. 비버 노래 스피드 데몬 가사
쓰면서 당당하게 인증함.
공연도 대박인데 관객석 보는 재미가 더 쏠쏠했을 듯함. 요즘 비버 위상 다시 실감하게 되는
이슈네.
아니라 관객석 라인업이 미쳤네.

캐나다 트뤼도 전 총리랑 케이티 페리가 같이 공연 보러 옴. 둘이 사귀는 사이라는 썰은
있었는데 이번에 그냥 대놓고 공개 데이트 함.

서로 껴안고 춤추고 손잡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 주변 시선 아예 신경 안 쓰는 게 진짜
세기의 사랑 수준인 듯.

페리가 SNS에 비버 노래 가사 인용하면서 글도 올렸네. 비버 노래 스피드 데몬 가사
쓰면서 당당하게 인증함.

공연도 대박인데 관객석 보는 재미가 더 쏠쏠했을 듯함. 요즘 비버 위상 다시 실감하게 되는
이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