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핫한 게 금양인데 부산의 배터리 자존심 어쩌고 하더니 결국 2년 연속 감사인
의견 거절 떴음. 이거 뜨면 사실상 상폐 절차 밟는 건데 일단 회사 측에서 이의신청서는
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의신청 낸다고 무조건 다 살려주는 게 아니라 개선 기간 주고 지켜보는 거라 주주들은
지금 피가 마를 거임. 14일에 개선 기간 끝난다는데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진짜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 무서움.
K-바이오 쪽도 다시 훑어보니까 진짜 레전드 사건들 많았네. 예전에 신라젠 임상 중단되고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터졌을 때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결국 상폐는 면했지만 주가는
가루가 됐었지.
신풍제약도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개미들 잔뜩 태우더니 대주주가 지분 싹 팔아치우고 튀는
거 보고 진짜 정나미 다 떨어짐. 알테오젠도 최근에 로열티 비율 이슈 때문에 주가 훅
빠졌던데 국장은 진짜 한순간인 듯함.
진짜 국장은 정보력 싸움도 아니고 그냥 내부자들 놀이터인 거 같음. 지들은 미리 다 알고
털고 나가는데 개미들은 뉴스 뜨고 나서야 눈물 흘리면서 손절하거나 강제 장기 투자 들어가는
게 일상임.
지금 금양 들고 있는 사람들 잠도 못 잘 텐데 이의신청 받아들여져서 거래 재개된다고 해도
예전 같은 주가 회복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불확실성이 너무 커진 상태라 신규 진입은 진짜
자살행위네.
솔직히 이런 거 보면 국장 접고 미장 가는 게 답인가 싶다가도 한탕 노리고 들어오는 게 또
사람 심리라 참 어렵긴 함. 다들 상폐 종목은 기가 막히게 피해 가길 바랄 뿐임.
의견 거절 떴음. 이거 뜨면 사실상 상폐 절차 밟는 건데 일단 회사 측에서 이의신청서는
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의신청 낸다고 무조건 다 살려주는 게 아니라 개선 기간 주고 지켜보는 거라 주주들은
지금 피가 마를 거임. 14일에 개선 기간 끝난다는데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진짜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 무서움.
K-바이오 쪽도 다시 훑어보니까 진짜 레전드 사건들 많았네. 예전에 신라젠 임상 중단되고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터졌을 때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결국 상폐는 면했지만 주가는
가루가 됐었지.
신풍제약도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개미들 잔뜩 태우더니 대주주가 지분 싹 팔아치우고 튀는
거 보고 진짜 정나미 다 떨어짐. 알테오젠도 최근에 로열티 비율 이슈 때문에 주가 훅
빠졌던데 국장은 진짜 한순간인 듯함.

진짜 국장은 정보력 싸움도 아니고 그냥 내부자들 놀이터인 거 같음. 지들은 미리 다 알고
털고 나가는데 개미들은 뉴스 뜨고 나서야 눈물 흘리면서 손절하거나 강제 장기 투자 들어가는
게 일상임.
지금 금양 들고 있는 사람들 잠도 못 잘 텐데 이의신청 받아들여져서 거래 재개된다고 해도
예전 같은 주가 회복은 힘들지 않을까 싶음. 불확실성이 너무 커진 상태라 신규 진입은 진짜
자살행위네.
솔직히 이런 거 보면 국장 접고 미장 가는 게 답인가 싶다가도 한탕 노리고 들어오는 게 또
사람 심리라 참 어렵긴 함. 다들 상폐 종목은 기가 막히게 피해 가길 바랄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