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전설 장은숙 최근 근황인데 진짜 안 늙으시는 듯

눈치게임실패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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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티비 채널 돌리다가 장은숙 나오는 거 봤는데 진짜 비주얼 쇼크 먹었음. 이 누님
57년생이라 이제 곧 70살 다 되어가는 나이인데 얼굴만 보면 40대 중반 같음. 관리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되는 건지 진짜 비법 전수받고 싶을 정도임.

70년대에 '춤을 추어요' 부를 때 그 전설적인 허스키 보이스는 여전하더라. 요즘 나오는
애들이 기교는 화려할지 몰라도 이런 깊은 맛 나는 목소리는 따라가기 힘들 듯함. 무대에서
노래 부를 때 그 카리스마랑 눈빛 보니까 괜히 레전드가 아니구나 싶음.

옛날에 일본 진출해서 엔카로 오리콘 차트 1위 씹어먹고 다녔던 거 모르는 애들 많더라.
타지에서 말도 안 통했을 텐데 실력 하나로 일본 열도 평정한 거 보면 진짜 리스펙트임.
요즘도 한국이랑 일본 오가면서 공연도 하고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게 참 보기 좋음.

방송에서 건강 관리 비결 말해주는데 매일 10km씩 걷는 게 기본이라고 함. 거기다 식단도
엄청 꼼꼼하게 챙기신다는데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 같음. 나는 집 앞 편의점 가는
것도 귀찮아서 배달시키는데 반성 좀 해야겠네.

나이 먹을수록 목소리 관리하기가 진짜 힘들다는데 노래 부를 때 성량도 여전하시더라. 오히려
젊었을 때보다 지금 목소리가 더 깊이 있고 듣기 편해진 느낌도 있음. 이런 분들이 가요계에
오래 남아주셔야 후배들도 보고 배울 텐데 말이지.

혹시 장은숙 노래 잘 모르는 사람들 있으면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 한번 찾아봐. 특히 그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느낌은 진짜 독보적이라 밤에 혼자 들으면 감성 터짐.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활동하면서 좋은 노래 계속 들려주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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